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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드
HD 7.1120 분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과 가족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 존과 가족은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란드’의 벙커로 향하는데… 인류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산골에서 양어장을 하며 혼자 사는 창현(황인성 분)의 집에 옛 친구들이 찾아온다. 은행원 민수(설경구 분), 그의 처 정화(강수연 분), 정화의 여동생 세화(이은주 분), 갈빗집 사장 병관(김세동 분)과 그의 처 영숙(이항나 분) 등 일행 5명이 창현의 집에서 2박3일간 휴가를 즐기기로 한 것이다. 도착한 날 밤은 오랜만에 ...
츠부라야 프로덕션 공인(!) 프로젝트인 울트라 괴수 의인화 계획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하나. 괴수 걸즈 ~울트라 괴수 의인화 계획~ 2기의 최종화에서 블랙 지령이 등장한 것을 통해 작품 제작을 암시했었고, 2018년 11월 23일에 기간 한정으로 극장 상영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PV 영상을 통해 메카기라스와 모게돈의 모에화 ...
영국 국적의 골드핑거는 정식 금매매업자이며 국제 보석상이다. 그가 보유하고 있는 상당량의 금을 외국으로 반출시킨다는 정보를 입수한 영국 은행. 하지만 물증이 없는 영국 은행은 M을 통해 007에게 증거를 찾도록 임무를 내린다. 007은 그에게 접근하고 금전적 손실을 입히지만 그 대가로 매스터슨 자매가 죽음을 당한다. 제네바까지 ...
할로윈 데이. 주인공 맥스는 다른 아이들처럼 귀신을 믿지 않고 할로윈 데이에 엉뚱한 짓을 하다가 그만 300년간 잠들어 있던 마녀 삼총사를 깨우고 말았다. 현대의 도시에 나타난 세 마녀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숫총각 맥스의 정기를 노린다. 맥스는 자신의 순결과 목숨을 지키기 위해 또 온 인류와 현대문명을 지키기 위해 이들과 맞선다.
‘동양의 모나코’라 불리는 온천 도시 아츠미시. 새 관광시설 스파 리조트의 건설이 한창이던 중, 온천 손님이 사라지고 상어에 물린 시신이 발견되는 기묘한 사건이 발생한다.
수사 끝에 실종자와 시신이 동일 인물임이 밝혀지고, 해양생물학자는 온천 지하를 따라 움직이는 고대 상어의 존재를 추적한다. 그리고 이 괴생물을 ‘온천 ...
스코틀랜드의 전사 맥베스(마이클 패스벤더)는 뱅코(패디 콘시딘)와 함께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길에 정체 모를 세 마녀를 만난다. 그들은 맥베스가 코다의 영주와 미래의 왕이 되고, 뱅코의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승전의 공을 인정받아 코다의 영주가 된 맥베스는 마녀들의 예언이 들어맞았다는 걸 깨닫고 왕이 되겠다는 ...
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 그 교도소의 권력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한석규). 그 곳에 검거율 100%로 유명한 전직 경찰 유건(김래원)이 뺑소니, 증거인멸,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고,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 익호는 유건을 새로운 ...
고등학교 역사 교사이자 농구팀 코치인 ‘존 해리슨’은 갑작스럽게 자신이 맡고 있는 농구팀이 해체 되면서 원치 않게 크로스컨트리 육상 코치직을 맡게 된다. 학생 중 누구도 크로스컨트리에 관심을 갖지 않는 가운데, 유일하게 지원서를 낸 학생은 천식을 앓고 있는 ‘해나 스콧’뿐. 마지못해 ‘해나 스콧’과 연습을 이어가게 된 ‘존 ...
교통사고로 인한 화상으로 아내가 죽은 후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인 로버트 박사는 12년간 그만의 비밀실험실에서 완벽한 인공피부를 만드는 데 집착한다. 로버트 박사의 비밀스런 실험대상인 베라는 박사의 대저택 안에 감금되어 그녀를 보호해주는 바디슈트만을 입은 채 생활하고, 로버트 박사의 오른팔인 하녀 마릴리아가 그녀를 돌본다. 어느 ...
“이라크의 대량 살상 무기는 분명 존재합니다” 2002년,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의 대량살상 무기 발언은 미국 내 여론은 물론 전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준다. 2001년 9월 11일 테러 사건 후, 미국의 강경파는 전쟁을 위한 ‘정당화’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부시 정부의 강경파들이 전쟁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반면 ‘나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