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경 미국 서부 지방. 사무엘은 그의 인생에서 유일한 사랑인 페넬로페가 납치되자, 그녀를 구하고자 자칭 자신을 목사라고 칭하는 술주정뱅이와 함께 서부 지역을 가로지르는 여정을 떠난다. 그러나 영웅심에 불타 있던 사무엘이 드디어 페넬로페를 찾았을 때, 그녀가 납치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물질적 욕망을 우선시하며 살인자의 변호도 마다하지 않는 변호사 재완과 원리원칙을 중요시 여기며 도덕적이고 자상한 소아과 의사 재규, 성공한 프리랜서 번역가로 자녀 교육, 시부모의 간병까지 모든 것을 해내는 연경과 자기관리에 철저한 쿨한 여성의 표본 지수. 서로 다른 신념을 추구하지만 흠잡을 곳 없는 평범한 가족이었던 네 사람. ...
평범한 가정집 드럼세탁기에서, 다세대 주택의 옥상 물탱크에서 어린 소녀들의 익사체가 잇따라 발견된다. 신원 미상의 어린 소녀들의 죽음. 현장의 목격자도, 범인의 흔적도 없다. 남겨진 증거는 소녀들이 발견된 현장마다 남겨진 피에로 인형뿐. 그리고 죽은 소녀들의 입가엔 인형처럼 슬픈 미소가 남아 있다. 잔혹한 범죄현장마저 일상이 ...
판타지 리얼 로맨스?! 주인공 그녀의 이름은 사.랑.해. 순수했던 그녀에게 찾아온 시련과 역경. 그리고 저주! 사랑을 믿지 않는 그녀는 주변에 사랑이 존재하지 않으면, 심장이 멈춰 죽음을 맞이할 운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녀가 운영하는 `사랑인가 BAR`에서 손님들에게 의뢰를 받아 사랑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일을 ...
링컨 대통령 암살범 존 윌커스 부스의 일기장에서 사라진 부분이 발견되면서, 벤의 고조부는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의 공모자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 고조부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벤은 전세계에 퍼져 있는 실마리를 쫓아 파리와 런던, 미국 전역을 누빈다. 이 여행을 통해 벤과 동료들은 놀랍게도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고, 세계에서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