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령지 치안관 ‘마크 라이런스’는 원주민과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던 중 잔인한 국경 부대가 들어와 원주민 말살 정책을 펼치고 한순간에 마을의 평화는 사라진다. 마크는 우연히 부상을 당한 원주민 여자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인생을 건 고독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연주는 매일같이 반복되는 하루가 무료하고 일상에 지쳐있는 까칠한 여자로, 외모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여중생 딸 성아와 단 둘이 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된 그녀는 비어있는 2층을 세놓기로 결정한다. 때 마침, 이 평범하지 않은 모녀의 주위를 돌며 그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던 창인. 자신을 작가라 밝힌 ...
비밀 특수 부대 출신의 부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들에게 거액의 현상금이 걸리게 된다. 한때 팀이었던 최정예 요원들이 자신들을 사냥하기 위해 조여오자, 부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고 필사의 도주를 시작하는데.. 가족을 위해 거대 조직에 맞서 최후의 전쟁을 준비한다.
좀처럼 꼬리가 잡히지 않고 있던 악명 높은 마약 조직의 소탕을 위해 투입된 SWAT 팀은 그들의 근거지를 파악하고 체포 작전을 전개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날아든 저격수에 총탄에 순조로울 것만 같았던 SWAT 팀의 작전은 한 순간 수포로 돌아가게 되지만... 전 경찰 병력이 최대 마약 밀매 집단 소탕 작전에 나서고 특공 대장 판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