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영국, 아이들을 납치해 기형적인 괴물로 만들어 귀족들의 놀잇감으로 팔던 인신 매매단 콤프라치코스에 의해 기이하게 찢겨진 입을 갖게 된 어린 그윈플렌은 눈 폭풍 속에 버려진다. 살을 에는 추위 속을 정처 없이 헤매던 그는 얼어 죽은 여자의 품에 안겨 젖을 물고 있는 아기 데아를 발견하고, 떠돌이 약장수 우르수스를 만나 ...
어느 날, 교도소가 폭파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에드’와 ‘알’ 형제는 그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멜빈’이라는 탈옥수와 대치하게 된다. ‘멜빈’이 사용한 미지의 연금술로 인해 ‘에드’와 ‘알’은 그를 놓치게 되고, 신비로운 연금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이를 조사하던 중 ‘멜빈’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그러던 중 ‘멜빈’이 ...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인신매매를 비롯한 매춘 산업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 첫 장면은 동유럽의 ‘브레이킹 그라운드’라 불리는 인신매매 현장에서 시작한다. 벤자민 놀롯 감독은 전세계 17개국을 돌아다니며 왜 매춘산업이 성행하는지, 이를 종식시킬 방법은 무엇인지에 관한 현장 탐사보도를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병행하여 ...
시냅스에서 떨어진 귀엽고 섹시한 엔젤로이드들과 동거하고 있는 토모키는 그야말로 평범한 평화주의자다. 그 중 최강의 엔젤로이드인 이카로스는 토모키를 마스터로 섬기고 있다. 아무런 감정 없이 토모키에게 절대 복종을 하던 이카로스는 어느날 부턴가 토모키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 다른 엔젤로이드들에게 질투를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고 ...
전쟁에서 돌아온 참전 용사들을 세뇌해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사이비 집단 ‘더 프로그램’. 그 중심에는 신념을 조종하는 수장 ‘보쿠시’(제이미 폭스)가 있다. 정부는 이 위협을 끝내기 위해, 과거 ‘더 프로그램’에 일원이었던 전직 군인 ‘내쉬’를 찾아낸다. 그 앞에 나타난 건, 내쉬의 과거까지 꿰뚫고 있는 정보국 베테랑 요원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불리우는 물의 도시 「아르트말레이」. 거기서 지우 일행은 신비한 기술을 지닌 포켓몬 「라티아스」, 「라티오스」와 만난다. 「라티오스」는 오빠, 「라티아스」는 여동생. 사이가 좋은 오누이로 이 마을의 비보 「마음의 물방울」을 지키고 있다. 비보를 노리고 나타난 괴도 자매 「잔느」와 「리온」. 이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