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긴토키 일행이 뿔뿔이 흩어진 지 2년 후, 지구 멸망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부활한 ‘우츠로’를 막기 위해 긴토키 3인방과 예전의 동료들, 라이벌들까지 모두 합세하는데... 모두의 운명을 건 최후의 결전! 복근과 눈물샘을 파괴하는 美친 연출! SF판타지 대환장 블록버스터 은혼, 그 마지막 이야기
17세기 중반 프랑스는 루이 14세가 집정하고 있던 시기. 당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올라의 거장 쌩뜨 꼴롱브는 어린 두 딸과 함께 아내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아내의 죽음으로 인해 충격을 받은 쌩뜨는 두 딸을 유일한 제자로 삼으며 궁정에서 제의하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자연 속에서 오두막을 짓고 생활한다. 어두운 성격의 ...
코난 일행과 핫토리 일행은 영화 제작 발표회에 초대를 받아 니치우리 TV 신사옥을 방문한다. 행사가 진행되던 도중, 창고에서 요네쿠라 PD가 모형에 깔려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정황으로 보아 누군가가 일부러 모형을 고정하는 밧줄을 자른 듯하다. 용의자들은 코난과 핫토리 앞에서도 자신만만해하지만 결국 범행이 들통나고 만다. 경찰의 ...
30년 만에 컴백하게 된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는 예전 디즈니 만화동산의 스타들을 현대 LA로 불러낸다. 이 실사/CG 하이브리드 액션 코미디 애니메이션에서 칩과 데일은 현대 LA의 만화와 인간과 더불어 살고 있는데 그들의 삶은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수십 년 전 그들의 잘나가던 TV시리즈가 종영되면서 칩(목소리 존 ...
미니스커트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문신(담쟁이 넝쿨이 엉켜있는 십자가 모양)만큼이나 신비로운 여자 아이비(Ivy: 드류 베리모어 분)
쿠퍼(Sylvie Cooper: 사라 길버트 분)는 캠퍼스에서 만난 자유분방하고 아름다운 아이비에 끌려 급속도로 친한 사이가 된다. 아이비는 지방 TV방송국인 KTVM의 방송 내용에 불만을 품고 ...
암흑의 도시로 변해버린 2074년 캔자스. 시간여행은 불법으로 규정돼 거대 범죄 조직들 사이에서 비밀리에 이용된다. 완벽한 증거 소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미래의 조직들은 제거 대상들을 비밀리에 2044년에 활동하고 있는 루퍼라는 킬러들에게 보낸다. 어느 날 시궁창 같은 도시에서 완벽한 임무수행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킬러 ...
강유진은 생물학계의 권위자로 나비채집을 하던 중 희귀종 한마리를 채집하여 집에 돌아온다. 선희는 오랜만에 남편의 품에서 포근한 하룻밤을 보내고 남편의 곤충채집 필름속에서 이상한 목각인형을 보고 야릇한 기분을 느낀다. 하얗게 칠한 목각인형 여인상은 기분나쁜 영상으로 선희의 뇌리에 붙어 있는다. 얼마후 다시 지방출장에서 돌아 온 ...
작가이자 감독 에런 소킨이 그려내는 무대 뒤 드라마. 월요일 대본 리딩부터 금요일 방청객 초청 녹화까지 '왈가닥 루시'를 제작하는 한 주 동안, 루실 볼(니콜 키드먼)과 데시 아르나스(하비에르 바르뎀)는 그들의 쇼, 경력, 그리고 결혼 생활을 위협하는 사적이고 직업적인 위기를 연이어 마주한다.
큰 꿈을 꾸며 불가능을 현실로 이끈 엔지니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전 세계의 다양한 건축과 토목 프로젝트들을 훑는다. 세계 곳곳을 탐방하며 엔지니어들의 경이로운 성과를 둘러보고, 그들이 어떻게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지 보여준다. 중국의 만리장성, 두바이에 위치한 세계 최고층 버즈 두바이, 632미터의 상하이 타워, 태풍에도 ...
수세기 동안 이어져온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전쟁!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혼란의 시대 속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자 했지만 어느 것 하나 지켜내지 못한 채, 새로운 리더 마리우스의 지휘 아래 뱀파이어 족을 말살하려는 라이칸 족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같은 편에 서 있지만 그녀를 믿지 않는 뱀파이어 족과 그들을 노리는 라이칸 ...
달빛도 닿지 않는 어둡고 빈곤한 거리. 눈에 띄는 수상한 비닐봉투를 들춰보자 그 속에서 피범벅이 된 닭한 마리가 요란하게 튀어나오고 그걸 지켜보는 소년의 등 뒤로 위험한 그림자가 소리 없이 다가온다. 찰나의 순간 모든 것이 끝나고 그림자는 유유히 사라진다. 그리고 그것을 몰래 지켜보고 있는 하나의 눈. 수년전 바퀴벌레를 통해 ...
your kitty
2024년 06월 10일 at 5:14 오전눈물이 핑돈다. 신파와는 차원이 다른..
왕년에 날리던 스타들이 한물갔는데, 마이클 키튼은 그 저물어가는 스타들에게 경종을 날렸다.
Happy Father’s day, I miss you, dad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