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8.0 of 3643
더 헌트
HD 8.0115 분
이혼 후, 고향으로 내려온 유치원 교사 루카스는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며 아들 마커스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루카스를 둘러 싼 한 소녀의 사소한 거짓말이 전염병처럼 마을로 퍼지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루카스는 마을 사람들의 불신과 집단적 폭력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니코스는 아버지와 운영하는 가족 소유의 양복점 다락방에 산다. 그리스 경제 위기로 은행이 양복점을 압류하려 하고 아버지도 병에 걸리자, 니코스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이상한 모양의 이동식 양복점을 통해 니코스는 아테네의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스타일을 선사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다.
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경성.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 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 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 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
인도네시아에서 중국인 학교를 다니고 있는 15살 소년 장일산. 그의 한 가지 목표는 성룡의 제자가 되어 쿵푸를 배우는 것. 박사 학위 소유자인 부모님과는 달리 중국어 시험에서 형편없는 점수로 낙제를 하고 친구들에게는 놀림거리가 된다. 여름방학 때에 베이징에 있는 외가댁에 가야만 하는 장일산은 ‘어떻게 하면 가지 않을 수 있을까’ ...
카나에는 가업인 목욕탕을 이어받아 남편 오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가 갑자기 실종되고 만다. 카나에는 당황하면서도 어떻게든 휴업 중이던 목욕탕의 영업을 재개한다. 며칠 후, 목욕탕 조합의 소개로 호리라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나타나고, 우연찮게 목욕탕에서 일하게 된다. 카나에는 친구의 소개로 만난 ...
근미래 범국가적으로 진행되던 거대한 프로젝트에서 서로 간 이해 불신으로 시작된 세계 전쟁이 있은지 30년. 핵과 생화학 무기 등 인류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무기를 동원하여 전쟁을 치른 결과 인류는 고작 10만 명만이 살아남았다. 전쟁의 여파 때문인지 1년 내내 비가 내리는 봉인된 도시에 인간이 없어도 영원처럼 움직이는 무인 ...
가족에게 충실하겠다는 다짐과 지하 범죄 세계에 대한 의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난두. 그가 진정으로 헌신해야 할 대상은 어느 쪽인지, 가혹한 선택의 기로에 선다. 지하 범죄 세계의 우두머리로 권력을 잡은 지 5년. 세르비아에서 살아가던 난두는 소원해진 십 대 딸 브루니냐가 반항 끝에 가출하면서 어쩔 수 없이 브라질로 돌아온다. ...
1930년대 미국,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프랑켄슈타인. 어느 날,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규범을 깨부순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파격적인 행보는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그들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진 런던 기차역 테러 뉴스, 그리고 그 용의자로 낙인찍힌 한 남자! ‘해리’는 본가로 향하던 기차 안에서 자신이 지나쳐 온 런던 기차역에서 테러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발견하는데... 그날 저녁, 온라인상에 퍼진 한 남자의 신상 그리고 #런던폭탄테러 #용의자 태그와 함께 떠오른 이름, ‘해리 밥사’ 익명으로 ...
영끌로 마련한 아파트. 선우와 희서가 꿈에 그린 보금자리다. 하지만 선우의 예기치 못한 실직으로 희서 혼자 대출이자를 떠안게 되자, 둘 사이는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한다. 한편, 언제부턴가 아파트를 감도는 악취 때문에 두 사람은 극도로 예민해지고, 선우는 악취 원인을 밝히려 애쓰다 아파트 주민들과 충돌을 빚는데…
시커메진 한국 정치의 판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 서민의 언어로 그들의 속을 시원하게 대변했던 사람, 함께 비를 맞으며 약자와 공감하고자 했던 사람,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길 희망했던 사람, 누구나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수 있는 사회를 꿈꿨던 사람. 지금 더욱 그리운 이름, 노회찬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