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없이 떠도는 고아들을 모아 작은 커뮤니티를 이룬 맥 몬로. 그는 종교적인 신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가족이라는 명분 하에 아이들을 자신의 왕국에 가둔다. 그는 이렇게 모은 아이들을 사주하여 상점을 강탈하고 외딴 집을 습격하여 집주인을 살해하고 그 집에 기거하는 등의 엽기적인 범죄를 일상처럼 저지르고 있는 인물. ...
뉴욕 엘리스 섬은 미국 이민자들의 거점이다. 이민자들은 이곳에서 통관심사를 거쳐 미국 시민권을 얻는다. 1921년, 폴란드인 에바(마리옹 코티아르)는 여동생 마그다와 함께 미국으로의 입국을 시도한다. 그러던 중 병약한 마그다가 폐 질환 의심으로 이민 대상자에서 보류되면서 자매는 서로 떨어진다. 에바는 엘리스 섬에 도착하기 전, 배 ...
1962년,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 사령관 '키릴'과 그의 대원들은 물자 공급을 위해 다리를 건너려는 러시아 군에 맞서 싸운다.대원들의 요청에 따라 '키릴'은 토끼 사냥에 나서고 우연히 '비탈릭'을 만나 그의 집에 초대 받는다. 키릴은 그의 집에서 그의 아내이자 옛 사랑인 '카티아'를 만나게 되고 같이 있던 러시아 군 상관과 같이 ...
적인걸은 예주에 백골 귀신이 나타나 사람을 죽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후의 측근 위지청과 함께 예주로 향한다. 적인걸은 예주의 도위 계능풍과 월왕 이정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단서는 보이지 않고 무후는 사람을 보내 사흘 안에 사건을 해결하라며 압박을 가한다.
발라 화학회사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사용한 백신을 만들어서 향후 10년간 핀란드를 먹여 살릴 사업으로 선전한다. 하지만 부작용에 관한 언론의 의심과 시민의 반대에 부딪힌다. 발라 화학의 쿠리카는 재정지원을 해주길 바라며 신탁회사에 재정 담당자 라모를 만나지만 승인을 받지 못한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라모는 직장을 잃는다. 이런 ...
더 이상 타협은 없다
어느 날, 대니 피셔(존 시나) 형사 앞으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발신자는 바로 대니의 손에 체포 당했던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 마일스(에이단 길렌)! 일년 전, 대니와의 숨막히는 추격전 끝에 예기치 못한 사고로 애인을 잃은 그는 사상 최대 스케일의 복수극을 꾸민다. 복수를 위해 교도소 탈출까지 감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