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슨은 월터 맥밀란(제이미 폭스 분)이라는 사람의 변호를 맡게 되는데, 맥밀란은 그의 살해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 상황. 사건은 앨라바마 주에서 일어나며 소규모 동네에서 사라진 여성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있고, 많은 반박 증거에도 불구하고 맥밀란은 살해 혐의로 기소된다.
8천만년 전 백악기 최후의 낙원 한반도... 타르보사우루스 가족의 막내로 태어나 홀로 제왕의 자리에 오른 ‘점박이’. 점박이는 호시탐탐 제왕의 자리를 노리는 티라노사우루스 ‘애꾸눈’의 공격과 비열한 사냥꾼 벨로시랩터의 위협으로 벼랑 끝 위기에 몰린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지구 대재앙은 시시각각 가족들을 위협해오는데... 과연 ...
지금, 세상은 영웅이 필요한데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는 데이브. 정의 수호를 위해 직접 ‘킥 애스’라는 닉네임을 정하고, 슈퍼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위험 앞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시민을 구하는 데이브의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면서, ‘킥 애스’는 새로운 히어로로 일약 스타덤에 ...
홍콩 출장에서 돌아온 베스(기네스 팰트로)가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하고 그녀의 남편(맷 데이먼)이 채 원인을 알기 전에 아들마저 죽음을 당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같은 증상으로 사망한다. 일상생활의 접촉을 통해 이루어진 전염은 그 수가 한 명에서 네 명, 네 명에서 열 여섯 명, 수백, 수천 명으로 늘어난다. ...
동물학자인 어머니 ‘엘레나’(에바 롱고리아), 고고학자인 아버지 ‘콜’(마이클 페나)과 함께 열대 우림을 모험하며 어린 시절을 보낸 ‘도라’(이사벨라 모너)는 이제 16살이 됐다. 할머니(아드리아나 바라자)와 사촌 ‘디에고’(제프리 월버그)와 도시에서 살게 된 ‘도라’는 무질서한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어느 날, 현장 학습으로 간 ...
2005년, '밀약'이란 제목으로 이 영화의 모태가 된 2권짜리 추리소설이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적도 있다. 8년 전 연쇄살인범에게 아내를 잃은 벡에게 아내가 살아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의 메일이 도착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내의 자취를 쫓는 그에게 새로운 사건이 나타나고, 모든 정황은 벡을 범인으로 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