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애니메이션. 가족들이 희망하는 바와 달리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는 청년 마놀로가 영화의 주인공이며, 그가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기 직전 세곳의 환상의 세계에서 놀라운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채닝 테이텀, 조 살다나, 론 펄먼, 디에고 루나 등 비주얼만큼이나 목소리 출연 배우들도 화려하다.
우리 오늘 영화 볼래요? 영화로 시작된 너와 나의 로맨스 '오늘영화' 상영이 곧 시작됩니다! 주말 잔업을 남겨 두고 숙취 때문에 공장을 조퇴한 남자는, 간밤에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를 찾아 약속대로 영화를 보려 한다. 중국 만둣집에서 일하는 여자는 남자와의 부킹을 딱히 기억하고 있는 것 같지 않지만 어쨌든 무료한 주말, 그와 극장 ...
경찰로서 자부심을 가졌지만 이로 인해 딸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체스터포드의 경관 ‘챈들러’는 사위이자 동료인 경관 ‘맥어보이’와 함께 부당하게 징계를 받은 고등학생 ‘케니’와 순찰에 동행하게 된다. 그러던 중 체스터포드 시의 은행 강도 사건에 연루되게 되고, 이로 인해 한낮의 거리 한복판에서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진다. 범인들은 은행 ...
애니는 14살 생일을 맞아 행복한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상한 아버지와 친구같은 어머니,사랑하는 오빠와 동생.. 그리고 채팅을 통해 알게된 찰리까지 그녀는 이보다 더 좋은 생활은 없습니다. 14살 사춘기의 고민을 찰리에게 모두 털어놓으며 모든걸 이해해주는 찰리가 어느새 자신의 남자친구로 들어오게 됩니다. 약간 ...
‘오늘만 산다!’ 책임감 0%, 대책 0% 가진 거라곤 허세밖에 없는 ‘사뮈엘’에게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조차 가물가물한 여자가 찾아온다. 반가운 척도 잠시, 여자는 사뮈엘에게 “네가 이 애 아빠야”란 말과 함께 생후 3개월의 ‘글로리아’를 덥썩 안기고 떠나버리고.. 쉴새 없이 우는 아기의 기저귀 갈기부터 분유 ...
100년만에 전설 속 붉은 달이 뜨고 대마녀 멀킨(줄리안 무어)과 어둠의 존재들이 되살아나면서 세상은 멸망의 위기에 빠진다. 한편, ‘7번째 아들의 7번째 아들’ 톰(벤 반스)은 매일 밤 꿈에 나타나던 남자 그레고리(제프 브리지스)와 만나게 되고 그는 톰만이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라며 자신과 함께 절대 악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