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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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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센터장 성규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출발한 평범한 출근길에 한 통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는다. 전화기 너머 의문의 목소리는 차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고, 자리에서 일어날 경우 폭탄이 터진다고 경고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성규는 곧 동료의 차가 폭파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졸지에 부산 도심 테러의 용의자가 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되는데… 스페인 영화 2015년작 “레트리뷰션: 응징의 날”의 리메이크작.
여름학교 를 맞이 하여 여행을 떠나게 된다. 숲에서 우연히 누가 사는지 모르는 오두막에서 지내게 된다. 그 날밤 숲에서 의문을 죽음 당하게 된 스테파니… 그 오두막에서 탈출을 하려고 하지만 오두막에 떠돌던 죽은 영혼들은 악마에게 그녀들을 재물로 바치려고한다. 오두막에 있던 TV 는 그녀들을 홀려 TV 속으로 가두어 두려고 하는데..
경찰대학 수석 졸업에 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냉혈한 강영준(조한선 분). 내사과 경위로 경찰 내에선 ‘경찰견’으로 통한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집요하게 파고드는 그에게 드디어 사건은 걸려든다. 동료 형사의 비리 사건이 마약 유통망은 물론 경찰 내부와 깊게 연루되어있는 엄청난 사건임을 간파한 영준은 공조수사를 위해 그 ...
승리밖에 모르는 냉정한 변호사 시게모리, 모든 범행을 자백한 살인범 미스미 그리고 피해자의 딸 사키에. 공장 사장 이츠오를 스패너로 죽인 뒤 흔적을 없앤 미스미의 변호를 위해 변호사 시게모리가 투입된다. 그리고 미스미는 돌연 자백의 내용을 뒤엎고 새로운 진술을 시작한다.
젊은 간호사 모드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트라우마를 겪은 후 세상을 등진 채 극단적으로 기독교에 몰두하며 살아간다. 모드는 심각한 암에 걸린 은퇴한 무용수 아만다의 호스피스를 맡게 된다. 모드의 독실한 믿음은 아만다의 영혼을 영원한 지옥으로부터 구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이어지고, 모드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아만다를 구하겠다고 마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