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5.4 of 8
살인귀를 키우는 여자
HD 5.482 min
비스트로에서 일하는 쿄코. 어릴 적에 의붓아버지로부터 받아온 성적 학대로 인해, 그녀 안에는 다양한 인격이 공존하고 있었다. 쿄코를 사랑하는 레즈비언 나오미, 악녀 유카리, 그리고 그 시절의 초등학생 그대로인 하루… 쿄코 안에 사는 그녀들은 서로 맞춰가며 의지하고 있었지만 이웃 주민이 동경하는 소설가라는 것을 알게 된 쿄코가 그에게 연정을 품은 것을 계기로 뒤틀리게 되는데…
새벽 4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커스틴(리브 타일러)과 제임스(스캇 스피드맨) 커플은 의문의 노크소리를 듣는다. 문 앞에 서있는 건 마스크를 쓴 성인 남자와 여자 그리고 어린 아이! 커플을 조금씩 옥죄어오며 생존을 위협하는 이들은 ‘타마라 있어요?'만을 되뇌일 뿐,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가 없다. 집이라는, 아늑하지만 ...
크리스마스 이브날, 회사에 혼자 남아 늦게까지 일하던 안젤라는 동생집에 가려고 지하 2층에 주차된 차를 타러 간다. 그러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 자동차. 어쩔수 없이 택시를 타기 위해 엘리베이터로 향하지만 늦은 시간이라 엘리베이터가 작동되지 않고, 안젤라는 주차 경비원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런 그녀에게 과잉 친절을 베풀던 경비원 ...
파직, 파면, 파산, 퇴출, 이혼까지 인생에서도 패배 그랜드슬램을 달성 중인 배구선수 출신 감독 우진은 해체 직전의 프로 여자배구단 핑크스톰의 감독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에이스 선수의 이적으로 이른바 떨거지 선수들만 남은 팀 핑크스톰은 새로운 구단주 정원의 등장으로 간신히 살아나지만 실력도, 팀워크도 이미 해체 직전 상태. ...
1161년, 송의 국토는 분열되었다. 금의 완얀량은 중원을 점거하고 다시금 남침하려 들고, 중원 백성들은 가혹한 압제에 못 이겨 금에 대항하기 시작했다. 21세의 신기질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대원수 경경이 이끄는 의군에 참여하여 혁혁한 전공을 올린다. 1162년, 오랑캐를 물리치고 옛 땅을 회복하는 데에 힘쓰던 신기질은 남송 ...
쉴 새 없이 뿌연 연기를 피워 올리는 공장굴뚝이 즐비한 부산의 신평공단. 분주히 오가는 지하철은 회색 빛 외투를 둘러 쓴 사람들을 줄지어 토해낸다. 지하철 승강장,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는 곳에 위치한 조그만 가판대 창문을 통해 세상을 엿보던 성국의 시선에 어느 날 조금은 다른 색깔의 선우가 나타난다. 짜증과 분노가 뒤섞여 폭발해 ...
거대 조직의 보스로 거침 없이 살고 있는 장세출은 철거 용역으로 나간 재건설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강단 있는 변호사 강소현의 일침으로 그녀가 원하는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던 장세출은 우연히 버스 추락 사고에서 온 몸으로 시민을 구하며 일약 목포 영웅으로 떠오르게 ...
새로 오픈한 방탈출 호텔의 입장권을 얻게 된 두 커플. 실제인지 게임인지 분간하기 힘든 방탈출 게임이 진행되면 될수록 점점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인 타일러와 매튜, 그리고 그들의 여자친구들 사이에 있었던 소름끼치는 과거의 비밀, 그리고 게임과 현실 사이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비밀을 지키려는 자와 ...
처남이 경영하는 총판 대리점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관리사원 박풍식. 주부들의 판매실적을 체크하고, 할부금 입금을 독촉하는 것이 주된 일과인 그는 한마디로 하루하루가 지겨운 30대 가장.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만수를 통해 알게 된 '사교댄스'는 깜깜한 그의 인생에 한줄기 구원의 빛으로 다가온다. 만사 의욕상실이었던 ...
나야 나! 톱스타 한스타 한혜미. 손가락만 까딱~해도 이슈가 되는 스캔들메이커 한혜미. 떠오르는 아이돌 스타 갓지훈과 또 다시 핑크빛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오르다! 가만 안 둬! 내가 바로 한스타 악플러 한소은. 톱스타이자 엄마 한혜미와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를 하고 있는 여중생. 감히 우리 오빠 갓지훈과 열애설이 ...
단풍이 붉게 물든 어느 가을 날, 영화동아리 ‘푸른별’의 단짝 멤버 수나, 민우, 철규는 자신들이 준비하고 있는 다큐 공모전 출품작 촬영을 핑계 삼아 내장산으로 즉흥 여행을 떠난다. 선배의 차를 빌려 무작정 길을 나선 세 사람. 초행길이라 산 속에서 길을 헤매던 일행은 끔찍한 교통사고를 목격하게 되고 현장에 떨어져 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