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서 각기 다른 어려움과 갈등을 겪는 여자아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꿈을 이루기 위해 스릴 넘치는 대게임을 펼치는 ‘태어나는 날’에 동참해 네 사람을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처음에는 네 명의 소녀들이 서로 낯설다가, 스카이다이빙 단계에서부터 의견이 엇갈려 서로 갈라진다. 중간에 왕가남, 대소박, 부효비 등 ...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
가난한 예술가, 무명 기타리스트 이기철이 인디 밴드 '볼케이노'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기철은 처음엔 냉소와 무관심한 태도로 모두를 밀어내지만, 유진과 밴드 멤버들의 진심은 서서히 그의 마음을 움직인다. 잊고 있었던 음악의 감각이 되살아나고, 기철은 다시 무대 위에서 멋진 기타를 연주한다. 그러나 그의 과거는 그들을 ...
한때는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꿨지만 지금은 현실에 굴복하고만 세 친구 ‘훈이’, ‘성호’, ‘태영’ 그 중 유일하게 서울에 남아 챔피언을 꿈꾸던 ‘태영’이 오랜만에 고향으로 내려온다는 소식에 친구들은 잠시나마 행복했던 옛 추억에 잠긴다. 그것도 잠시, 동네 재개발을 앞두고 거물급 계약이 오고간다는 소식이 마을에 돌고 세 친구들은 ...
뉴욕의 잘 나가는 홍보회사의 빛나는 커리어우먼인 마니는 2002년 고등학교 졸업할 당시만 해도 학교 최고의 루저이자 성공 가능성은 없어보이던 못난 소녀였다. 그런 그녀가 현재 최고 상류층의 삶을 살며 자신을 성공 시키기 위해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녀를 끔찍이 괴롭히던 앙숙이자 학교 최고의 퀸카였던 조안나란 소녀 ...
전날 경찰서에 도둑이 들어 총기를 도둑 맞고 난장판이 된다. 살인 사건까지 겹쳐 인원이 부족하자 다리를 다친 태비까지 동원돼 상황실을 지키게 된다. 다들 출동하고 태비 혼자 남은 경찰서에 열쇠공이 찾아오는데 알고 보니 어제 사무소를 털었던 강도와 동일 인물이다. 총도 없는 태비는 가까스로 강도를 제압하지만 곧 강도가 탈주해 버리고 ...
국가안보기관에서 일하는 해리(아놀드 슈왈츠네거)는 아내 헬렌(제이미 리 커티스)에게 세일즈맨이라고 속이며 살고 있다. 어느날 아내가 가짜 첩보원에게 반해 한눈을 팔자 해리는 아내를 뒤쫓는다. 그러던 중 해리는 가짜 첩보원의 배후에 중동의 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아지즈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들 테러분자에게 잡혀간 딸을 구하기 위해 ...
고고학자 세라 라브로프는 손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 금으로 바꾸었다는 전설의 왕 미다스의 목걸이의 존재를 증명하는 파피루스를 발견하고, 태드는 이 발표회에 참석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그러나 이 보물을 손에 넣어 영원한 부를 거머쥐려는 한 사악한 부자가 세라를 납치하면서 행복한 만남은 무산되고 만다. 앵무새 벨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