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타.격.액.션.
맨몸 격투의 종결자
순도 100% 실제 타격 액션! 경호회사의 보디가드가 된 철퇴문의 수제자 ‘우린’은 렁청 최대 갑부의 외동딸의 경호를 맡게 된다. 그러던 중, 철퇴문의 비기를 빼앗으려는 ‘사형’과 거대한 조직의 음모에 휩싸이게 된 ‘우린’은 전대미문의 1대 100의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맨몸 ...
타고난 미모와 지성, 날렵한 무술까지 겸비한 나, 림계순(김정화) 거액의 공작금을 가지고 사라진 김영광(이광기)을 잡기 위해 비오는 날 오리발 없이 임진강을 헤엄쳐 오느라고 거의 죽을 뻔했다. 지금은 ‘계순’이란 이름대신 얼굴만큼이나 예쁜 ‘효진’이란 이름으로 학원가 패스트푸드점에 위장 취업해 사라진 김씨를 잡기 위해 임무를 ...
다급한 목소리로 말하는 여성의 사실적인 내레이션과 절묘한 기악곡의 선율이 이어지는 가운데, 놀라운 흑백 화면 속에서 거대한 건축 구조물이 등장한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20억년 후에서 온 여성으로, 앞으로 다가올 인류 사망과 멸종을 경고하고, 그런 종말을 피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경고한다.
젊은 임산부 발레리아는 새 생명을 잉태할 여느 젊은 엄마와는 다른 모습이다. 어딘가 모성과는 괴리된 듯한 그녀의 일상은 임신 개월수가 늘어가면서 점점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녀가 원했던 삶 그녀의 정신과 신체, 그리고 욕망 역시 임신 때문에 다 멀어진 듯한 기분이다. 급기야 악몽과 환영에 시달리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점점 더 어둠 ...
과거 급제가 목표인 서생 홍이는 홍씨 가문의 방해로 시험에 참가하지도 못한 채 도망치는 신세가 된다.
이때 순호족의 여우 여인 빙륜이 나타나 홍이를 순호곡으로 데려가고
순호족 족장으로부터 자신과 어머니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 홍이는
순호곡 아래 봉인된 요괴들을 이용하려는 대라파 성녀 조비용에 맞서 싸우기로 하는데...
서울에서 클럽을 운영하며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겨온 영수. 운영하던 가게는 망하고 애인 수연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으로 심각한 간 경변까지 앓게 된 영수는 주변에 유학 간단 거짓말을 남기고 도망치듯 시골 요양원 ‘희망의 집’으로 내려간다. 8년째 요양원 ‘희망의 집’에서 살며 스텝으로 일하고 있는 은희. 숨이 차면 죽을 수도 있는 ...
광주 지역의 평화와 백성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설립한 '광주무학회'는 아편으로 피폐해지는 백성을 보호하고자 아편 밀반입을 엄금하고, 이를 어긴 자는 즉각 처단하는 회칙을 정한다. 하지만 재물에 눈이 먼 관료와 광주무학회 소속 무인들은 무학회 회장의 눈을 피해 아편을 밀반입하고, 이를 저지하려던 무학회 소속 '철교삼'과 무학회 ...
공화국 초기에 전설적인 무술가 예루저우는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 기억을 잃은 채 빈곤한 민푸 골목에 머물게 된다. 운명적인 계기로 자유분방한 천아왕과 만나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 된 두 사람. 그러나 지역의 폭군 정주허우가 동네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면서, 예루저우는 새롭게 받아들인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나선다. 하지만 그녀의 행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