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비스타의 치어리더 단장 브리트니는 아버지의 실직으로 빈민가의 크렌쇼 하이츠로 전학간다. 친구들 앞에서 다시는 치어리더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댄스 없는 그녀의 생활은 무미건조하다. 왕따를 전전하던 브리트니는 치어리더 단장인 카미유의 제안으로 팀에 합류하지만 퍼시픽 비스타의 새 단장 위니의 방해공작은 계속된다. 결국 ...
투자 사기로 인해 집, 회사, 돈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은 정자는 길거리에 내앉게 된다. 견디다 못해 건물 옥상에서 자살을 결심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죽음을 결심한 옥상 위에서 ‘강남 24시 사우나’ 전광판을 보고 마음의 끌림을 느끼게 되는데... “그래 갈 때 가더라도 저승길 가는 길 예쁘게라도 하고 가야지.” ...
인기 로맨스 웹소설로 일약 스타 작가가 된 ‘하니’(황승언)
그녀가 입고, 먹고, 쓰는 모든 것이 화제가 된다. 수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사는 그녀에게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한 가지 비밀이 있는데…
사실, 연애 한 번 못 해본 모태솔로라는 것! 이 모든 건 ‘하니’가 쓴 소설 속 주인공, 타칭 이태원 페로몬 ...
가문의 저주로 ‘돼지코’를 갖고 태어난 귀족집 딸 ‘페넬로피’. 세상과 격리된 채 대저택 안에서만 25년을 살아왔다. 이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한 남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것! ‘페넬로피’ 앞에 부유한 배경을 탐내는 수많은 남자들이 줄을 서지만, 그녀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모두 기겁하며 달아난다. 이 때, ...
그 흉터, 그 칼놀림.. 전설의 발도재가 돌아왔다!
10년 전 세상에 모습을 감추었지만 전설의 칼잡이로 불리는 이름 발도재. 그는 지난 날을 회개하며 불살의 맹세를 다짐하고 사람을 벨 수 없는 역날검을 들고 세상을 방랑하는 히무라 켄신으로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자신을 사칭해 세상을 위협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
청년은 모두 잃고 말았다. 충성을 맹세했던 조국도.. 사랑을 약속했던 연인도.. 저는 1975년 조선로동당 창건일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김선호. 만수예술단 호른 연주자이며 고향은 평양입니다. 저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 연화가 있었습니다. 성격도 얼굴도 동치미처럼 찡하구 시원한 연화가 난 정말로 좋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 ...
완성을 바로 코앞에 둔 HDD가 사라졌다. 범인은 촬영감독이지만, 감독은 모든 스텝들과 불화로 인하여 연락을 끊은 상태이다. 하지만, 영화를 완성 시키기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그의 친구였던 사운드 감독을 찾아가지만, 예전의 일로 싸우고, 결국은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하고 돌아온다. 이후 이상하게도 같이 작업을 한 배우와 스텝들이 ...
( 웰컴 투 땅콩항공 ) 한 비행기에 탄 승객들, 모처럼의 여행으로 들떠 있는 이들에겐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가 한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것! 그는 누구이며 왜 이들은 한 비행기를 타게 되었는지 밝혀지는데… ( 원수는 식당에서 ) 식당에 찾아온 한 손님. 웨이트리스는 그 사람이 아버지의 원수였던 남자인걸 알고 어쩔 줄 ...
전대미문 국새 강탈 사건으로 조정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상어 전문가로 영국에 초청받은 핀은 노바로부터 급한 연락을 받고 그녀를 찾아간다. 핀과 노바는 고대 선조들의 비밀을 알게 되고 유물을 손에 넣지만, 균형이 무너지면서 상어 떼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 한편, 길이 샤크네이도에 휩쓸려 날아가자, 핀과 에이프릴은 아들을 구하러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