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5.5 of 19
앵커
HD 5.5111 분
생방송 5분 전,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에게 자신이 살해될 것이라며 죽음을 예고하는 제보전화가 걸려온다. 장난전화로 치부하기에는 찝찝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세라. 진짜 앵커가 될 기회라는 엄마 소정의 말에 세라는 제보자의 집으로 향하고 제보자인 미소와 그녀의 딸의 시체를 목격한다.그날 이후, 세라의 눈앞에 죽은 미소의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기 시작한다. 사건 현장에서 미소의 주치의였던 정신과 의사 인호를 마주하게 되며 그에 대한 세라의 의심 또한 깊어지는데…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바이올리니스트 시드니 웰스(제시카 알바). 아픈 상처 속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던 그녀는 드디어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힘겨운 적응 기간을 이겨내며 서서히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시력을 점차 회복해 가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기이한 것들이 보이기 ...
도관에서 수행하던 하안하(왕바오창)는 스승의 뜻에 따라 속세로 나온 뒤, 마음 좋은 최의원의 약방에서 기거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최의원이 자신의 부인 옥진과 불륜을 저질러온 동생 도융에게 독살 당한다. 사건의 내막을 알고 있던 하안하는 두 사람이 탄 배를 침몰시켜 죽음에 이르게 한다.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약방을 지키던 ...
공포의 학교 문이 열린다!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유라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연락해 만나기로 한다. 이제는 촉망 받는 화가로 잘나가는 진태, 일진 출신의 재벌 아들 인석, 인석을 좋아하는 혜진, 그리고 은석의 꼬봉이었던 성호는 오랜만에 모인다. 유라는 친구들에게 학창시절 자살한 친구를 기억하냐고 묻는다. 모두들 ...
부푼 희망을 안고 대학생이 된 에밀리 로즈(제니퍼 카펜터 분)는 기숙사 생활 중 끔찍한 환영과 마주치게 된다. 매일 새벽 3시마다 어김없이 점점 더 끔찍한 모습으로 그녀를 찾아오는 환영과 극심한 발작으로 에밀리는 갈수록 쇠약해진다. 신경과를 비롯한 현대의학은 그녀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마침내 가톨릭 교회는 리처드 무어 ...
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늘도 시작된 소음 ‘내가 상상만 ...
장난꾸러기 꼬마펭귄 ‘뽀로로’와 친구들은 우연히 세상에 눈을 뿌리는 ‘눈요정 마을’에 가게 되고, 조각가가 꿈인 ‘눈요정 아티’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 때, 어디선가 날아든 거대한 용암괴물이 마을을 습격해 눈요정들을 모두 데리고 가는데... 과연, 뽀로로와 친구들은 눈요정들을 무사히 구출하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
캐나다에서 열리는 레이싱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믹키 일행. 그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17번 도로를 타고 캐나다로 향한다. 17번 도로에서 일행은 앞의 트럭을 추월하고 트럭기사를 괴롭힌다. 믹키 일행이 괴롭히는 트럭의 기사 러스티 네일은 사람들을 가차없이 죽이는 무서운 살인마였는데... 그는 트럭을 몰아 일행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구역질 나는 집을 나와 보호시설인 그룹홈에서 자란 열일곱 영재. 시설을 나가야 할 나이가 되었지만, 무책임한 아버지 집으로는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아 초조하다. 선량을 베푸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무릎을 꿇어주며 신부가 될 모범생처럼 살갑게 굴지만, 남몰래 후원물품을 훔쳐 팔기도 하고, 거짓말로 친구를 배신하며 하루하루 버틴다. ...
진실을 위해서라면 집요하게 파고드는 형사인 마샬은 연달아 발생한 여대생 실종 사건에 주목하고, 현장 단서를 찾아 용의자를 잡게 된다. 베테랑 프로파일러 ‘레이첼’의 도움으로 실종사건이 결국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사건을 쉽게 해결되는 듯 했지만… 같은 수법의 살인이 연이어 발생하고, 사건은 또다시 미궁으로 빠져버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