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 방울 안 섞이고 성도 다른 세사람. 링샤오 , 허쯔추, 리젠젠은 각자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를 간직한 채 서로에게 의지하며 함께 성장한다. 식당을 운영하며 알뜰살뜰 다정한 리젠젠의 아빠 하이차오와 유능한 경찰로 늘 바쁘지만 인자한 링샤오의 아빠 허핑의 보살핌 아래 화목한 분위기에서 자라며 상처를 치유하던 세 사람은 친남매보다 ...
(NTV·ctv 07/01 PM 24:24~)
화려한 신축맨션 내부에서 일어나는 엄마들의 질투와 배신, 복수의 서스펜스 드라마
출연: 우가키 미사토, 시노다 마리코, 사츠카와 아이미, 후부키 케이, 스즈키 사리나, 이케다 나오토, 후나가야마 테츠, 키하라 마사토시, 타카이 케이스케, 시미즈 카이리, 칸 히데요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