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6.1 of 653
왕이 될 아이
HD 6.1120 분
바위에 꽂힌 미스터리한 검을 발견한 ‘알렉스’(루이스 서키스). 득템의 기쁨도 잠시, 다크포스 풍기는 마법 존재들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마법사 ‘멀린’(패트릭 스튜어트)은 ‘알렉스’가 미래를 구할 왕이 될 아이라 말하고, 레알 베프와 무늬만 친구였던 아이들을 모아 최악의 마녀 ‘모가나’(레베카 퍼거슨)와 싸워야 한다. 최 연 소 초딩 히어로의 탄생• 절대악에 맞서 세상을 구하라!
쿵푸 매니아인 평범한 미국 고등학생 제이슨은 차이나타운에서 발견한 황금색 봉이 이끄는 금지된 왕국으로 들어가게 된다. 하늘과 땅이 맞닿는 금지된 왕국에서 절대고수 루얀과 란을 만나게 된 제이슨. 두 사람은 황금봉을 지닌 제이슨이 500년 동안 봉인된 마스터를 깨울 수 있는 예언의 인물임을 알게 된다. 루얀, 란과 함께 마스터를 ...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재를 정리하던 ‘클라렌스’는 과거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기니에서 온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고, 가족들의 과거를 추적하기 위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자신의 아버지 ‘하코보’와 작은아버지 ‘킬리안’, 그리고 원주민 처녀 ‘비실라’의 존재를 알게 되고, 숨겨졌던 두 남녀의 비극적 사랑의 역사와 ...
멀지않은 미래의 어느 나라. 세계는 인류의 진화형인 오르페녹이 만든 조직 '스마트 브레인'에게 완전히 통치되며, 대부분의 인류가 오르페녹으로 진화하였다. 수천명 정도밖에 남지 않은 인간들은 폐허같은 거주구에 몰려서 오르페녹에게 위협받는 날들을 견뎌내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 반역하는 일부의 사람들이 '인간해방군'을 결성, 현 상황을 ...
1950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구스망 집안의 두 딸, 에우리디스와 귀다는 보수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다. 아버지 마누엘의 엄격함에 지친 언니 귀다는 잘생긴 항해사와 사랑에 빠져 몰래 그리스로 달아난다. 피아니스트가 꿈인 여동생 에우리디스는 언니를 그리워하며 기다린다. 한편, 임신한 채로 홀로 돌아온 귀다를 아버지는 매몰차게 ...
1965년 한 탄광촌. ‘하와이언 댄서 모집’ 전단지를 들여다보고 있는 소녀 기미코와 사나에. 폐광의 운명을 맞는 마을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탄광회사가 생각해 낸 아이디어는 바로 하와이언 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훌라 댄스 쇼! 세련되고 아름다운 춤 선생 마도카가 도쿄에서 내려오고, 본격적인 훌라 연습은 시작된다. 기미코는 훌라 ...
UN 평화유지작전의 일환으로 1993년 동아프리카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 파견된 최정예 미군 부대원들이 소말리아 민병대에 의해 공습당하면서 19명의 사상자를 낸다. 당시 소말리아에는 UN이 제공하는 구호식량을 착취할 목적으로 동포를 굶어 죽이는 민병대장이 전횡을 휘두르고 있었고, UN은 정예부대를 파견해 민병대장의 두 최고 ...
도시에서 불현듯 고향인 코모리로 돌아온 이치코는 낯익은 필체의 편지를 받는다. 바로 몇 년 전 갑자기 사라졌던 엄마가 보내온 것. 편지를 읽고 난 후에도 한참 동안 자신이 무엇으로부터 도망쳐 온 것인지 계속 모른 척 하던 이치코는 어느 날 문득, 엄마는 왜 떠났는지 그리고 자신은 왜 고향으로 오게 되었는지 어렴풋이 깨닫게 된다. ...
리처드는 생일을 맞아 개인 보트에서 친구 조나, 여자친구 사샤와 생일파티를 열기로 한다. 하지만 밤이 깊어갈수록 친구와 여자친구 사이에선 기묘한 기류가 흐르고 분위기는 점점 아슬아슬해져 간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배가 표류하면서 세 사람의 목숨도, 관계도 파멸을 향해 치닫기 시작한다.
전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헬기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킬러, 체브 첼리오스. 만신창이가 된 그의 몸이 정체불명의 중국갱단에 의해 옮겨진다. 3개월이 지난 후, 의식을 되찾은 체브는 심장은 인공심장으로 대체되어있고, 인조심장을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전기충전을 해주어야 한다. 위험한 탈출을 감행한 체브의 뒤를 멕시코 ...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우리 앞에 펼쳐주는 세 폭짜리 명화 같은 영화. 남의 손에 좌지우지되는 삶을 사는 남자, 실종 끝에 돌아온 아내가 다른 사람이라고 의심하는 남자, 특별한 능력을 지닌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여자까지. 세 개의 세계가 날카로운 매력을 품고 그 모습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