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1: 사상 최악의 허리케인에 맞서 딸을 구해라! 거대한 허리케인 카타리나가 미국을 강타했다. 의료진도 떠나고 전기마저 끊긴 비상 사태! 놀런(폴 워커)은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딸 때문에 피난을 가지 못하고 고립된다. Mission2: 주어진 시간은 단 3분! 멈추면 죽는다! 인공호흡기를 수동발전기로 돌리면 단 ...
사랑보다 맛있는 요리는 없다 설렘 약간, 두근거림 조금, 달콤함 듬뿍 ‘타인을 믿지 않는다’, ‘모든 건 혼자서 한다’, 절대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성공을 위한 그녀만의 레시피
뉴욕 맨하탄 고급레스토랑 ‘22 블리커’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삶 또한 주방을 지휘하듯 진지하고 엄격하게 이끌어간다. ...
휴가를 떠난 한 가족은 별장에 무단침입한 낯선 방문자들과 대치하게 된다. ‘레너드’(데이브 바티스타)와 낯선 방문자들은 세상의 종말을 막으러 왔다며, 가족 중 한 명을 희생시켜야만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는 잔혹한 선택을 하게 하는데… 가족을 살리면 인류가 멸망하고, 인류를 살리면 가족이 죽는다!
아프칸 민간파병 부지휘관 패터슨은 부대원들과 순찰 중 탈레반의 공격을 받게 되고, 총알이 빗발치는 상황 속 설상가상으로 동료 부대원은 심각한 총상을 입게된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무사히 동료를 구하고 전장을 빠져나오는 데 성공하지만 곧 이어 확인되지 않은 지역의 민간인폭격을 지시했다는 혐의로 본국에 의해 고소당하게 되는데...
샘 윗윅키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