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일은 폭력으로 해결하며, 어둠의 세계에서 ‘사쿠라기 조직’의 악마라고 불리던 ‘키리시마 토우루’. 어느 날 갑자기, 사쿠라기 파의 보스로부터 불려온 키리시마는, 보스의 외동딸 야에카를 돌보는 담당자로 임명되는데....!? 젊은 우두머리와 보스의 외동딸 하트풀 코미디-! 두 사람의 새로운 일상이 시작된다!
‘장’민호와 ‘장’성규 ‘2장’이 동네 이웃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애창곡 ‘1절’만 완창하면 금반지를 선물하는 길거리 노래 토크쇼다. 이 과정에서 익숙한 이웃의 비범한 인생사는 물론 의외의 노래 실력까지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예측 불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모성母性은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을 수 있나?
자식을 살리기 위해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갖는 여자. 그것은 불륜일까? 아니면 숭고한 모성일까?
이 드라마는 두 쌍의 재혼부부를 통해 자식의 생명을 지켜야하는 부모로서의 의무와 생명의 존엄성, 사랑과 분노로 얽힌 부부간의 윤리적/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