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의 에고이스트가 아니면,
세계 제일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없다.
일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 스트라이커를 육성하기 위해
일본 축구 연맹은 어떤 계획을 내세웠다. 그 이름은 '블루 록(푸른 감옥)' 프로젝트.
그렇게 해서 모인 300명의 고등학생들.
거기에다 모두 FW(포워드) ...
빛나지 않아도, 청춘이다-
고등학교 1학년 코마키 우타는 노래하는 걸 무척 좋아하지만, 극도로 소심하고 겁도 많다.
고교 입학을 기념해 경음악부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반짝이는 부원들의 아우라에 눌려 끝내 입부서를 내지 못한다.
실의에 빠진 우타를 찾아온 코죠 아이리는 우타를 아카펠라부로 초대한다.
좋게 말하면 ...
반 전체의 우상, 사토 코하루.
누구에게도 미소를 보여주지 않는, 통칭 "소금 대응의 사토 양".
하지만 어느 날, 같은 반의 오시오 소우타가
본가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목격한 사토 양의 모습은…
디저트 사진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빈틈투성이인 모습이었다?!
사실은 낯가림이 심하고 서툴 뿐인 사토 ...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을 다룬 드라마. 차기 유력 대선후보의 성희롱 혐의를 입증하며 화제가 된 국가인권증진위원회. 그 곳에 실력은 있지만 ‘비인권 검사’로 악명이 높은 홍태(최귀화)가 파견되어 온다. ‘인권위’에 대한 이해도 성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