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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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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아리
HD 6.1112 분
여대생인 유미(시바사키 코우 분)는 어느 날 친구가 주선한 미팅에 나갔다가 서로 휴대폰 번호를 교환한다. 미팅이 끝나고 친구인 요코와 파트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벨소리가 울린다. 발신번호는 요코 자신의 번호, 더군다나 발신자는 3일 후의 요코 자신! 누가 장난치는 건가? 내 번호로 어떻게 전화가 왔지?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요코는 메세지가 온 그 시각 전화 속에서와 똑같은 말을 남긴 채 전차에 치어 죽고 만다.
마비는 공책을 만들어 친구 리카르도, 파올라와 함께 각자의 성생활을 적고 공유한다. 섹스에는 규칙이 없지만, 게임에는 규칙이 있듯 10가지의 규칙을 정한 세 명의 친구들. 마비는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고 리카르도는 완벽한 여자와 섹스하는 꿈을 꾼다. 파올라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새롭게 살고자 한다.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백성희)와 젊은 시절 상처한 한 아버지(박인환), 고모(신신애)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겨울 그는 지방 방송국 라디오 PD 은수(이영애)를 만난다. 자연의 소리를 채집해 틀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은수는 상우와 녹음 여행을 떠난다.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어느 ...
강릉의 예술 고등학교를 다니는 열아홉 배우 지망생 수안. 어느 날 폭설처럼 갑자기 다가온 아역배우 출신 스타 설이를 만나 서로 마음을 나누며 특별한 존재가 되지만 사소한 오해로 멀어지게 된다. 어느덧 어른이 되어 어엿한 배우가 된 수안은 설이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겨울바다로 돌아가서 기억 속 설이를 다시 찾아 나선다.
2023년 21개 도시에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글로벌 히트메이커 에스파의 첫 번째 월드 투어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그 대단원의 마지막 마침표를 찍을 무대가 극장에서 펼쳐진다. 월드투어의 마지막 챕터를 장식할 공연 실황 영화 는 영국 런던의 세계적인 공연장 O2 ...
낮에는 백수, 밤에는 유흥업소 대리운전자로 일하는 ‘훈’은 일명 빼박이계(?)의 카사노바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운전과 여자 꼬시기가 전부인 훈은 카드깡의 귀재답게 온갖 빚독촉에 시달리는 신세이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나쁜녀석’이다. 그러던 어느날, 이 철면피같은 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으니, 그는 ‘훈’같은 ...
아버지 ‘기철’은 소중한 가족과 철책의 반대편,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며 목숨 건 모험에 뛰어든다. 하지만 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아들 ‘철수’만이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10년 후, 모든 걸 잃은 ‘철수’ 앞에 한줄기 빛 ‘연희’가 나타나고 ‘철수’는 다시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되는데…
이런 특별한 세상, 만나보셨나요? 2008년 5월, 두 세계를 뛰어넘는 거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눌~루랄라 정글’ 에서 가장 큰 몸집을 가졌지만 티끌보다도 작고 여린 마음을 가진 코끼리 호튼(차태현). 큰 귀로 아주 작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호튼의 특별한 능력은 어느 날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아주 작은 목소리를 포착한다. ...
경찰관 일리아스가 총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지자, 알마는 냉혹한 정보 요원이자 숙련된 암살자인 자신의 과거 정체성 ‘바드(Badh)’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그녀는 쿠리( Khoury) 일가의 구성원들을 하나씩 잔인하게 제거하며 복수를 펼치고, 그들의 우두머리 만수르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알마는 곧 만수르가 자신이 ...
오래 전, 인간과 날개족의 공존은 전쟁으로 깨졌다. 좀도둑 니공공은 우연히 빛을 내는 교주를 손에 넣는다. 우인족의 후계자 설열은 교주를 손에 넣어 ‘천공의 눈’을 열고 인간은 몰살하려 한다. 쫓기는 니공공은 여자 무사 흑우와 교주를 파괴하려는데… 마침내 인간과 날개족의 최후의 대결이 시작된다 초감각 천하대전이 만난다!
화산 밑에 위치한 꿈의 낙원 티안후오 섬. ‘해리스’는 그곳의 이상 기운을 감지한 젊은 지질학자 ‘쟈오멩’의 경고를 무시한 채, 휴양지를 개방하고 관광객들을 받기 시작한다. 한편 과거 화산 폭발로 부인을 잃은 ‘타오’ 역시 티안후오 섬의 불안정함을 느끼고, 딸 ‘쟈오멩’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취직도 안 돼서 아르바이트만 전전하던 토모키. 주변 사람들은 꿈을 위해 쫓지만 자신만 혼자 제자리 걸음 같고 한심한 기분이 들어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혼자 죽을 결심을 하게 되는데, 그러다 벌목을 하다 잠시 볼일을 보던 미치코와 눈이 마주치게 되고 그렇게 뭐에 홀린 듯 토모키는 미치코를 따라 벌목 일을 시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