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시대,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중국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원페이와 무리들은 일본이 탈취하여 사무라이 지로가 지키고 있는 상자를 되찾는 것을 성공한다. 그 상자 속에는 중국의 현자 양두가 작성한 '어세제인록'이 있었고, 윤페이 일행은 책 속의 보물 지도를 해석하여 보물을 찾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을 구호하기로, 중국의 ...
베를린에 유학 중이던 평범한 경제학자 ‘영민’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북으로 가는 선택을 한다. 이내 실수임을 깨닫고 코펜하겐 공항에서 위험천만한 탈출을 시도하던 그는 가족과 헤어지게 되고, 각국 정보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그들 역시, 그의 가족의 생사에는 관심을 두지 않은 채 서로 다른 목적으로 그를 이용하려고 ...
혼자 남겨지는 것이 두려운 소녀 소현은 어떻게든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매일 안간힘을 쓴다. 하지만 그런 소현을 받아주는 것은 정호 오빠뿐이다. 정호마저 소현을 떠나고 누구라도 자신을 찾아주길 바라던 어느 날, 꿈결처럼 미스터리한 여인 제인이 나타나고, 그날 이후 소현은 조금씩 제인과의 시시한 행복을 꿈꾸기 시작한다.
1편의 승리 후 어둠의 씨앗(마법의 돌)을 팔라딘에게로 가져가려는 캐런(나탈리 드바인)은 키시쿠맨의 마수에 걸려 죽고만다. 실의에 빠진 틸라는 모든 원흉이 마렉에게 있음을 탓하게 되며 팀을 떠나게 되고, 틸라를 좋아하는 대인(전사) 역시 마렉을 탓하게 된다. 팀의 분열. 그때 마렉을 찾아온 그녀의 스승 고준(케빈 소보)은 어둠의 ...
납작하게 구운 반죽 사이에 팥소를 넣어 만드는 전통 단팥빵 도라야키를 파는 작은 가게. 빵 냄새에 이끌려 우연히 가게에 들른 할머니 도쿠에는 마음을 담아 만든다는 비법의 단팥으로 무뚝뚝한 가게 주인과 외로운 단골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내 할머니의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데…
키가 작은 추남 무대랑에겐 형제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건장하고 준수한 아우 무송과 절세미인 아내 반금련이 있다. 어느 날, 반금련을 보고 한눈에 반한 서문경은 반금련을 차지하기 위해 관아와 결탁해서 음모를 꾸민다. 관아 현령 대인의 명을 받고 집을 떠나게 된 무송은 형 무대랑을 걱정하며 조심하라고 당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