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를 장악하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거대한 악의 세력 ‘흑호방’...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 황비홍과 그와 함께 하는 협객단은 그들을 무너뜨릴 작전을 세운다. 바로 적의 본거지와 외부에서 동시에 공격하는 것. 몇 년 후, 황비홍은 적진에 잠입해, 뛰어난 실력으로 신뢰를 얻으며 ‘흑호방’의 2인자로 거듭나고, 엘리트 킬러 적화, ...
인간을 죽이고 싶지 않은 마음 약한 뱀파이어 소녀 ‘사샤’. 사는 게 별로 재미없는 외톨이 소년 ‘폴’. 좋은 일엔 기꺼이 죽을 수 있는 ‘폴’은 흔쾌히 ‘사샤’의 일용할 양식(?)이 되기로 한다. 막상 죽이려니 미안한 ‘사샤’는 ‘폴’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는데...
스티브 지소는 해양학자 겸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다. 지금까지 7편의 해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마지막 7편을 찍던 도중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괴물 상어에게 절친한 동료를 잃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장면은 그가 카메라를 놓치는 바람에 덩달아 놓치고 말았다. 스티브는 이 괴물 상어의 몸에 표범무늬가 있었다며 이를 표범상어라 ...
팬데믹 이후 상류층이 공중 도시로 대피한 뒤 멸망해버린 지구 문명. 2031년 괴생명체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알렉산더’, 대피소를 향한 험난한 여정에 오른 ‘렉스’ 그리고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융합 에너지를 찾아나선 ‘마야’와 ‘밸’까지. 각 국가별로 최악의 재난 상황에 처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SF 액션.
비질은 '철야 기도'를 뜻하기도 하는데, 주인공 야코브는 예전에 유대인 종교모임을 일컫는 하시딤의 일원이었으나, 지금은 신앙이 사라진 사람. 그러다가 어쩔 수 없이 쇼머(유대인 전통으로 어느 한 사람이 죽는 순간에서 매장될 때까지 지키는 것)를 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공포를 그리고 있다
12살 소녀 안나는 요양차 방문한 바닷가 마을에서 어디서 본 듯한 낡은 저택을 발견한다. 아무도 살지 않는 듯 보이는 그 곳에서 안나는 금발의 아름다운 소녀 마니를 만나게 된다. 안나는 마니의 초대로 저택의 파티에 참가하지만 신기하게도 다음날 낮에 찾아간 저택은 아무도 살지 않은 폐가가 되어 있다. 그 이후로도 안나와 마니는 함께 ...
40년 동안 흔적도 없이 사라진1200명의 주민, 그때마다 FBI가 동원되지만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한다. 한편 환자들에게서 미스터리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실체에 접근하기 위해 최면치료를 감행하던 타일러 박사(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환자가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다 가족도 죽이고 자살해버리는 최악의 사건을 겪에 된다. 경찰은 사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