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었던 만큼 높이, 울었던 만큼 강하게'
중학교 마지막 여름 '남자 리듬 체조'를 만나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 소년 '후타바 쇼타로'.
사립 소슈칸 고등학교(통칭:아오고)에 입학한 쇼타로는 남자 리듬 체조부의 문을 두드린다.
그곳에는 개성적인 선배들과 중학교 남자 리듬 체조계의 스타 '미사토 료야'가 있었다.
어느 하나에 ...
세계 제일의 에고이스트가 아니면, 세계 제일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없다. 일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 스트라이커를 육성하기 위해 일본 축구 연맹은 어떤 계획을 내세웠다. 그 이름은 '블루 록(푸른 감옥)' 프로젝트. 그렇게 해서 모인 300명의 고등학생들. 거기에다 모두 FW(포워드) 포지션이었다. 299명의 축구 생명을 희생시켜 ...
16년간 부당한 징역살이를 마친 돌로레스 로치(저스티나 마차도)는 고급화된 워싱턴 하이츠로 돌아와 함께 취하던 옛 친구 루이스와 재회한다. 그는 돌로레스가 자신의 엠파나다 가게 지하실에서 살며 마사지사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안정적인 삶이 곧 위험에 처하고, '마법의 손' 돌로레스는 살아남기 위해 충격적인 극단의 행동을 하게 된다.
프로를 목표로 하는 카자미 버드는 전직 챔피언이었던
크로스 엑스⸻ 「가면 X」와 만나 팀을 결성하고 X타워의 『정상』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본 적 없는 장렬한 배틀이었다.
아직 보지 못한 것, 그리고 보이지 않는⸻ "X".
최고로 가속한 베이블레이드가 신시대를 달려나간다!
아주 진부한 질문 세 가지. 하나,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둘, 여자들에게도 우정이 존재할까? 셋, 영원한 사랑이 가능할까? 입주 가정부의 딸에서 결혼 후 엄청난 유산을 받게 된 신애와 재벌가의 딸로 부족함 없이 자라왔지만 위로를 가장한 시기와 질투, 동정을 가장한 저열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 어떻게든 신애를 깎아 내리려는 ...
《더체스 다이어리》는 캐서린 라이언이 총괄 프로듀서에서 각본, 주연까지 맡은 시리즈다. 캐서린 라이언의 드라마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작품은 런던을 배경으로 발칙하고 철딱서니 없는 싱글맘의 문제적인 선택을 따라간다. 딸 올리브를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그녀는 둘째 아이를 갖는 것을 고민한다. 그것도 인생 최대의 적인 ...
코드 남신 쟝이청을 사랑하게 된 후, 루리는 챵이정 동교+컴퓨터 전공은 물론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결심한다. 쟝이청을 추구함을 목표로 그에게 접근하고자 루리는 “남장”도 마다하지 않고 쟝이청의 회사에 입사하며 난항을 겪게 되며 모든 것을 걸고 기회를 잡은 끝에 쟝이청과 1년간 계약 부부로 지낼 수 있는 계약을 맺게 된다. 두 사람은 ...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드라마. 1993년, '카올라'라는 태풍과 함께 2017년으로 넘어오게 된 90년대 최고 인기 스타 유현재(윤시윤). 각각의 오해로 인해 경찰서에서 만나게 된 절친 우승(이세영)과 지훈(김민재). 경찰서를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우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