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BBC와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대극. 아프리카 탐험에 열중하느라 가족들과 오랫동안 연락이 끊겨 죽은 줄로만 알았던 탐험가 제임스 키자이아 딜레이니(톰 하디)가 런던으로 돌아와 갑작스레 사망한 아버지의 유산인 선박 사업을 물려 받은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임스는 가업을 동인도 회사에 처분하려 ...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완벽주의에 괴팍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인 백범과 포토메모리 능력을 가졌지만 허당미 가득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
조선시대 중종 시절.
절대 미각, 후각, 손맛으로 이름을 떨친
‘대장금’을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그녀의 후손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그들의 유쾌한 일상을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 가득한 침샘 자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