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저우여객의 비행부 부부장인 '구난팅'은 엄격한 원칙주의자로, 비열한 상사이자 악마 같은 교관으로 알려져 있다. 화물 운송을 담당했던 여성 조종사, '청샤오'는 용감하고 자유로운 성격으로, 기장 승진을 앞두고 조직 개편으로 인해 여객 운송부로 왔지만, 환경이 맞지 않아 옵서버(견습)로 내려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뜻밖에 ...
영상업계에서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가장 먼저 손에 쥐게 되는 것이 바로 하얀 케이스에 든 비디오 테이프로, 흔히 하얀 상자(시로바코)라 불리는 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고 있는데, 새롭게 애니회사에 입사하여 제작진행역에 임명된 신입사원 아오이는, 신인성우 시즈카, 애니메이터 에마, 각본가 지망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