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노래와 춤, 흥으로 가득한 해피 스머프 마을.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을 이끄는 ‘파파 스머프’가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납치된다.
특별한 재능도, 좋아하는 것도 없이 아직 이름조차 없는 ‘그냥 스머프’는
세상 힙한 스머프 ‘스머페트’와 함께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인간 세상으로 ‘파파 스머프’ 구출 작전에 ...
{"나는 네가 지난 할로윈 데이에 소리치는 걸보고 육감적으로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팝콘을 튀기던 드류에게 음산한 목소리의 남자에게서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공포영화를 좋아하냐?"는 괴기한 질문을 던지고, 갑자기 등장해 그녀를 해치려 든다. 달아나는 드류는 속옷바람으로 슈퍼모델인양 멋진 포즈로 ...
잠입수사계의 전설로 불렸던 다섯 명의 형사들. 그러나 몇 차례 무리한 작전과 내부 갈등으로 팀은 해체되고, 그들은 각자의 삶으로 흩어졌다. 그로부터 수년 후, 팀원 중 한 명의 결혼식을 계기로 모두가 오랜만에 한국에 모인다. 반가운 재회도 잠시. 예기치 못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다섯 형사들은 다시 본능적으로 움직이기 ...
경찰서를 털었던 시끄러운 그 넘이 또 온다! 안전핀 뽑힌 겁 없는 녀석들 … 이제 막나가자는 거죠? 임무 수행중 파트너를 잃고 복수심에 사로잡힌 고지식한 LA 경찰 행크와 통제불능 사고뭉치로 경찰학교에서 쫓겨난 얼. 평생 만날 일 없던 두 사람의 인생이 왕 말벌 한마리 때문에 완전히 꼬여버린다. 행크는 얼의 우격다짐에 변명할 ...
사기꾼 `테디`, 수배범 사냥꾼 `밥`, 사이코패스 `앤서니` 최악의 범죄자 셋이 제 발로 경찰서에 모이고, 이에 수상함을 직감한 신입 경찰 `발레리`는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같은 경찰서에 셀프 체크인한 그들의 목적이 절대 몰랐어야 할 진실과 함께 하나 둘씩 드러나는데...
자원봉사자인 젠(제니이라 퐁파스)은 잠들어 있는 병사들이 있는 곳에 있다. 어느 날 옆 침대에 있는 깽을 만난 젠은 그녀가 잠든 병사들의 생각을 읽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깽과 대화를 하며 그녀의 능력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젠. 그러던 중 자신이 간호를 하던 잇(반롭 롬노이)이 깨어나고 젠은 그와 많은 대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