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좋아한 적 없고, 왜 키스를 하는지 모르고, 연애도 섹스도 알지 못한 채로 망설이던 여성 앞에 나타난 연애하고 싶지 않은 남자와의 만남. 연인도 부부도 아닌 두 사람이 시작한 동거 생활은 부모님, 상사, 전 남자친구, 이웃 사람들에게 파문을 일으키는 에이로맨틱・에이섹슈얼 드라마
어느 날, 우에노야마 리츠카는 부서진 기타를 안고 있는 사토 마후유와 만난다. 기타를 고쳐주자 마후유는 리츠카를 따르게 된다. 어쩔 수 없이 기타를 가르치게 된 리츠카였지만, 우연히 들은 마후유의 노래가 마음을 파고들었다. 리츠카는 마후유를 자신의 밴드로 부르고 둘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서툰 ...
인습은 버리고 이상을 따른다. 도시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다루는 변호사. 그의 사무실은 다름 아닌 링컨 타운카 뒷좌석이다. 마이클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시리즈. 로스앤젤레스의 잘나가는 변호사, 미키 홀러. 사고를 당한 후 자취를 감췄던 그가 한 살인 사건을 맡으면서 변호사로 복귀한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링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