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출현한 거대한 디지몬이 '선택받은 아이들'을 알 수 없는 세계로 끌고 간다. 거대 디지몬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소년 워레스와 함께 '서머 메모리'라는 곳으로 향하는 다이스케 일행. 디지털 월드에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갇힌 아이들은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나쁜 짓은 다하고 다니는 그녀의 이름은 테사! 도둑질, 무면허 운전, 마약, 싸움, 유명해지기 등을 위시리스트로 삼고, 절친 조이와 실행에 옮기느라 바쁘다. 어느 날, 원나잇스탠드에 실패한 테사 앞에 운명처럼 나타난 옆집 훈남 아담. 테사는 점차 아담에게 끌리게 되고, 그와의 첫키스에서 살아있는 순간 자체의 소중함을 느낀다. ...
냉전 시대 스파이 전쟁의 주 무대가 된 베를린, MI6의 요원을 살해하고 핵폭탄급 정보를 담고 있는 전 세계 스파이 명단을 훔쳐 달아난 이중 스파이를 잡기 위해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 브로튼(샤를리즈 테론)이 급파된다. 각 국의 스파이들은 명단을 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로레인 역시 동독과 서독을 오가며 미션을 수행한다. ...
뉴스타파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때부터 그의 거짓말 행태와 변호사법 위반 의혹을 들춰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도 최초로 제기했다. 사상 최초로 검찰의 특수활동비, 특정업무경비,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정보공개소송 끝에 받아내 폭로했다. 대장동 비리의 본질도 추적해 검찰의 편파 수사를 들춰냈다. ...
어려서부터 하늘을 걷는 도전을 꿈꿔온 무명 아티스트 ‘필립’(조셉 고든 레빗). 그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전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412미터 높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정식 오픈하기 전에 두 빌딩 사이를 밧줄로 연결해서 걷겠다는 것. 이 세상 누구도 생각지 못한 도전을 실행하기 위해 ...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 ...
부모 없이 발달장애인 동생을 키우는 인애는 경호원으로 일하는 중 과잉방어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출소 후 동생과 평범한 삶을 꿈꿨으나, 동생이 갑자기 사라진다. 학교와 경찰 누구도 도움을 주지않자 은혜를 직접 찾아 나선다. 그동안 몰랐던 동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분노가 폭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