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소녀의 우정, 복수, 공포의 신세계! 가슴과 머리를 울리는 가장 강렬한 호러를 만난다! 어린 시절, 영문도 모른 채 자신을 학대하던 사람들로부터 도망친 소녀, ‘루시’. 과거의 끔찍한 기억을 안고 사는 루시를 곁에서 지켜주는 또 다른 소녀 ‘안나’.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어느 날, 평화로운 한 가족을 향한 무차별 학살이 ...
최고 스타인 벅스의 그늘에 늘 가려져있던 대피. 이 오리는 영화사의 부당한 대우에 대항하여 영원히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라는 것은 대피의 개인적인 발언이고 실은, 워너 브러더스 의 코믹영화 담당이면서도 유머라곤 전혀 없는 부사장 케이트 휴튼(지나 엘프만)에게 해고당하게 된다. 갑자기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대피는, ...
실력 있는 엘리트 군인들은 낯선 구역 안에서 깨어나게 되고 그들은 이곳에 어떻게 왔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그들과 마주친 인공지능이 탑재된 기계들은 인간의 통제를 거부하고 무차별 공격과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인간과 기계의 전투에서 과연 군인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자선단체 설립 기념 파티에서 만난 에스코바르(하비에르 바르뎀)와 비르히니아(페넬로페 크루즈)는 인터뷰를 계기로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된다. 유명 앵커인 비르히니아는 에스코바르의 내연녀이자 조력자가 되어 메데인 카르텔의 보스인 에스코바르의 정계 진출까지 돕는다. 하지만 미국 내 마약의 80%를 공급하며 엄청난 달러를 축적하는 ...
사업가 잭 해리스는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완벽한 인생을 만들었다. 그러다 인터넷으로 수십억을 벌 기발한 계획을 가진 두 바보 같은 천재 웨인과 벅을 만났다. 잭은 그들을 도와 사업계획을 실행에 옮기면서 엄청난 돈을 벌기 시작한다. 갑작스런 돈에 파묻힌 잭은 더러운 사업에서 자신은 깨끗하다고 스스로 정당화 하고 있는데 ...
가난한 테니스 강사 크리스(조너선 리스 메이어스)는 상류층 친구 톰(매튜 구드)을 통해 그의 여동생 클로에(에밀리 모티머)와 그 가족들을 알게 된다. 신분 상승을 꿈꾸던 크리스는 클로에의 소개로 그녀의 아버지 회사에 취직하고, 클로에와 결혼하면서 꿈을 이뤄나간다. 그러나 그는 톰의 약혼녀였던 노라(스칼렛 요한슨)와 금지된 사랑에 ...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