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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숨
HD 5.888 분
아프리카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류덕환 분)과 박PD(조복래 분). 레전드 방송을 위해 더욱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 다니던 그들에게 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이 제보된다. 귀신을 불러내어 숨바꼭질을 한다는 ‘혼숨’ 영상 속에서 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여고생. 특종 냄새를 맡은 그들은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하는 생방송을 시작하게 되는데…
외계 크리 문명의 수도 할리, 캐롤 댄버스은 압도적인 능력을 가진 전사다. 그는 멘토 욘 로그로부터 힘을 통제하고 과거의 기억은 묻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변방 행성 토르파에서 스크럴 종족에게 붙잡혀 뇌를 스캔당한 캐롤은 과거 자신이 낯선 행성의 파일럿이었음을 알게 된다. 스크럴을 따돌리고 탈출하는 ...
직장에서 심리 분석가로 활동하는 제프(자흐 칼리피아나스키)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부인과 아들 두명을 둔 중산층 가장이다. 고급 주택가의 동네 주민들과 평화롭게 사는 부부에게 어느 날 이웃집에 슈퍼 모델급 외모를 자랑하는 존슨 부부가 이사를 오게 된다.너무나도 멋지고 매력적인 그들에게 동네 사람들은 호감을 가지게 되지만 제프의 ...
정년퇴직 후 시골에 혼자 살고 있는 박여옥 선생에게 16년 전의 제자들이 찾아온다. 다리를 쓰지 못 해 휠체어로 거동하는 선생님을 수발해온 제자 미자가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예전 급우들을 부른 것. 결혼을 앞둔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 어릴 때는 돼지라고 돌림받았지만 이제는 늘씬해진 순희, 운동을 잘 했던 달봉이, ...
사기꾼 `테디`, 수배범 사냥꾼 `밥`, 사이코패스 `앤서니` 최악의 범죄자 셋이 제 발로 경찰서에 모이고, 이에 수상함을 직감한 신입 경찰 `발레리`는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같은 경찰서에 셀프 체크인한 그들의 목적이 절대 몰랐어야 할 진실과 함께 하나 둘씩 드러나는데...
어느 날, 두리와 헤어져 우연히 버려진 장난감들의 나라로 가게 된 에이스. 에이스를 찾아 헤매던 타요와 친구들 또한 ‘장난감 나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갇혀있는 에이스를 발견한 것도 잠시, 타요와 친구들은 ‘장난감 나라’ 여왕에게 쫓기게 되는데… 과연 타요와 친구들은 여왕을 물리치고 에이스를 구해낼 수 있을까?
자상한 아빠, 귀여운 햄스터 '비고'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소녀 '미나'는 새로운 가족 ‘제니’의 등장으로 평온하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오고 급기야 ‘비고’를 잃을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우연히 꿈속 세상을 발견한 ‘미나’는 그곳에서 마치 영화처럼 꿈을 만드는 드림빌더를 만나게 되고, 소중한 반려 햄스터 ‘비고’와 ...
명문 프린스턴 대학 졸업 후, 급성장하는 금융사의 최연소 부사장이 되어 탄탄대로를 걷던 젊은 시절의 제프 베조스, 그는 당시로서는 생소하던 온라인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알아봤고, 안정을 버리고 과감하게 미지의 가능성에 올인하는 선택을 한다. 그렇게 돌연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시애틀로 향하게 되는데… 아마존과 제프 베조스, ...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 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와 마주한다. 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 ...
1941년 10월, 독일군은 모스크바의 한 마을로 진격 중이다. 탱크도 무기고도 없는 최악의 상황의 마을. 마을은 이미 친나치 단체가 숨어들어 방어를 약화시키고 있다. 누가 나치군인지 알 수 없는 상황, 마을 저항군에게 남은 선택지는 단, 두가지뿐! 과연, 혹독한 추위와 험난한 전쟁 상황 속에서 마을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말년 휴가 중인 태익에 손에 들린 한 통의 편지, 유학을 앞둔 사촌 여동생 아리가 가족 모임에 그를 초대한 것. 12년 만에 재회한 가족들의 떠들썩한 대화 가운데 떠오르는 특별한 기억. 수줍은 많던 소년과 말광량이 소녀, 짓궂은 말과 장난들, 순수하고 무모한 눈빛과 몸짓들. 잊었다고 생각했던 어린 시절의 감정이 여름 햇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