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2살의 말레나는 상처로 가득한 과거와 관련된 한 뉴스를 접한다. 2004년, 말레나가 참석했던 록 콘서트의 공연장 레푸블리카 크로마뇽에서 화재가 발생해 194명의 젊은이가 사망한 일이 있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사건이 말레나를 과거의 사랑, 우정과 다시 이어지게 하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대한 ...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완벽주의에 괴팍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인 백범과 포토메모리 능력을 가졌지만 허당미 가득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
2012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서태지에 열광하고 H.O.T와 젝스키스에 미쳤었던 2030세대의 10대 시절, 아버지는 IMF를 맞았고 형제는 힙합바지로 길거리를 쓸고 다녔고 엄마는 드라마에 빠져 살았다. 세월이 지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20, 30대들. 그들이 퇴근 후 소주잔을 기울이며 하는 이야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