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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5: 무적의 잠수함
HD 6.4110 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를 공포에 떨게 한 전설의 반군들은 가장 위험하고 비밀스런 임무를 지령받는다. 벨기에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독일군들의 잠수함 유보트를 탈취하는 것. 그러나 그들도 몰랐던 화물들이 실려있었다. 그것은 나치가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U-235’라는 우라늄이 탑재된 핵잠수함이었던 것. 나치는 물론 전세계의 타겟이 된 그들은 과연 위험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까?
평범한 여성 발레리(제니퍼 빌즈 분)가 교통 사고를 낸 것은 순간의 일이었다. 사고를 당한 다니엘(러셀 웡 분)이라는 남자와 가까워진 발레리는 하룻밤의 사랑으로 아이를 갖게 된다. 한편, 토마스(브루스 애보트 분)라는 이름의 신부는 오래 전부터 이상한,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도 믿지 않을 예언들을 기록해왔다. 그의 예언에 따르면 ...
불법 마약을 싣고 지정된 목적지로 향하던 한 잠수정 안에서 우연히 인신매매 중이던 두 소녀가 발견되지만 한 명은 사망하고 한 명만 살아남는다. 선장이자 총 지휘관인 펠릭스, 엔진 정비사 클레베르, 거친 언행의 젊은 피 아킬레스는 살아남은 소녀 안지와 함께 어떻게든 무사히 마약을 목적지까지 옮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모선과의 ...
부조리와 싸우는 다큐멘터리 감독이지만 빈털터리인 민규, 김연아를 꿈꿨지만 은퇴한 피겨선수 한나, 완벽해 보이지만 입양인의 아픔을 가진 주희. 현실이 암울했던 세 청춘이 주희의 친엄마를 찾기 위해 만난다. 전혀 연관성이 없는 세 청춘에게 냉혹하게만 보이는 한국 사회 속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청춘의 첫 설렘을 마주한다.
영동선을 타고, 홀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 삶을 견뎌낸 시간만큼 마음에 아득한 통증이 남은 그들 앞에 푸른 바다가 펼쳐지고, 바람은 오래된 기억을 흔들어 놓는다. 기댈 곳 없는 두 사람은 우연처럼 한잔의 소맥 사이로 마주하게 되고, 취기를 빌려 서로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게 된다. 그 밤, 그들은 다시 젊은 날의 심장으로 돌아간 ...
엄마 수경과 딸 이정은 단둘이 살고 있지만 사이가 좋지 않다. 수경은 지나칠 정도로 다혈질인 데 반해 이정은 너무 느리고 소극적이다. 어느 날 다툼이 있고 난 뒤 수경의 차가 이정을 향해 돌진하는 일이 벌어지자, 이정은 엄마가 고의로 자신을 치려했다 생각하고, 이 일은 법정까지 간다.
코미디언을 꿈꾸는 '에머슨'은 생계유지를 위해 밤마다 택시 운전 아르바이트를 한다. 어느 날, 수상해 보이는 한 남자가 에머슨의 차에 탑승하고 그는 인적이 드문 저택 앞에서 내린다. 불쾌한 기운에 남자의 뒤를 쫓게 된 에머슨은 놀랍게도 저택 안의 사람들이 위험에 처한 모습을 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