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을 뒤흔든 일가족 살해범 ‘존 리스트’. 그는 범행 후 유유히 사라져 세상에서 종적을 감춘다. 한 편, 건강상의 이유로 집에서 휴식 중이던 ‘스테파니’는 옆집에 사는 남성의 수상한 행동에 그를 지켜보기 시작하고, 이를 눈치챈 ‘클라크’라 불리는 옆집 남성은 도리어 ‘스테파니’에게 접근, 그녀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는데… ...
학교 풋볼팀 주장, All A 모범생, 잘생긴 외모에 퀸카 여친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열 여덟 고등학생 케이든. 어느 날 눈을 뜬 순간 그는 끔찍하게 살해된 부모님과 사나운 늑대로 변해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처음으로 마주한 자신의 진짜 모습에 혼란스러울 틈도 없이 경찰의 추적을 피해 진실을 찾아 나서는데… 전운이 감도는 울브스의 ...
`집 뒷마당에서 시체가 든 상자를 발견했다.` 정화조 설치에 열중하던 `데이비드`는
자신의 뒷마당에서 의문의 상자를 발견한다. 그 속에는 금액을 유추할 수 없을 정도의
현금다발과 시체 한 구가 있었는데... 홀린 듯이 돈다발을 챙겨서 집으로 들어온 `데이비드`. 그리고 그날 이후, 밤마다 깨어나는 시체로 인해
...
동유럽 폴란드에서 실종된 남자의 이야기에서 수상함을 느끼는 카르멘(신디 샘슨)과 사라(메간 허펀). 그녀들은 그 사건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직접 조사해보려고 하고 그녀들의 이 위험한 여정에 카르멘의 남자친구 마르쿠스(아론 애쉬모어)도 동행하는데, 그들이 찾아간 외딴 곳의 위치한 마을은 음산한 분위기가 가득 느껴지며 무언가 비밀을 ...
새 집으로 이사 온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된 형 유석. 동생 진석은 형이 납치된 후 매일 밤 환청과 환각에 시달리며 불안해한다. 납치된지 19일째 되는 날 돌아온 유석은 그동안의 모든 기억을 잃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돌아온 뒤로 어딘가 변해버린 유석을 의심하던 진석은 매일 밤 사라지는 형을 쫓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
죽음에서 깨어난 ‘나’는 병원에 누워있는 이유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그때 ‘나’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신’은 두 번째 삶을 얻는 대가로 100일 안에 자신이 깨어난 몸의 주인인 정체불명의 고등학생 ‘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을 찾아내야만 한다는 미션을 남긴 채 사라진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민’의 주변 모든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