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도 까져도 빛나는 꽐라 3인방! 알딸딸~ 청춘예찬이 시작된다 창업을 위해 사표를 내던진 동빈(박영서)이 오디션만 200번째 도전 중인 종익(송유하)과 함께 오픈한 꿈의 가게 ‘버거 보이’! 여기에 시급 협상의 달인, 알바 소녀 우리(박진주)까지 합세한다. 성공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쏘맥 파티를 여는 세 청춘. 쏘맥 ...
낙양행궁을 새로 짓자 밤에 숨어있던 신룡이 나타나 입으로 불을 뿜으며 행궁을 불태우고 목수가 죽어 실종됐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적인걸은 이 ‘행궁 방화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대리시 소경으로 파격적으로 발탁되는데, 이 사건을 조사하는 동안 적인걸은 모종의 세력에 의해 방해를 받고 암살을 당할뻔한다. 하지만 이 ...
평온해 보이는 동해안의 바닷가. “경고! 밤 7시 이후 이곳을 접근하는 자는 간첩으로 오인되어 사살될 수도 있습니다” 라는 경고판이 서 있다. 남들 노는 시간에 홀로 훈련에 열중하며 간첩을 잡겠다는 각오에 찬 강상병. 어느 날 밤 군사경계지역 안에서 술이 취한 채 위험한 정사를 벌이던 두 남녀(영길과 미영)가 강상병의 야시경에 ...
남자 보다 남자를 더 잘 알고, 밀당 같은 것도 필요 없다! 한 상가 안에 모여 있는 미용실, DVD방, 호프집 여사장들이 지긋지긋한 남편을 벗어나 신선한 남자를 찾아나섰다. 건물주부터 아르바이트생 그리고 손님들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마성의 유부녀들이 지금 매력 발산을 시작한다.
늘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경찰 베이비는 시누이의 "고드바라이(임신 축하 의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짜 혐의를 뒤집어쓰고 휴가를 얻어 레와로 향한다. 그곳에서 어린 시절 친구 반시와 재회하지만, 반시는 바로 그날 밤 살해된다. 베이비는 자신을 무시하는 시댁 식구들과 무관심한 남편, 사건에 미온적인 현지 경찰에 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