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형사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4명의 뉴욕 경찰관이 매복현장에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서장은 형사로 일하는 자신의 아들 레이에게 수사할 것을 명령한다. 형과 함께 이 사건을 수사하던 레이는 자신의 처남인 지미가 이 사건에 연루되었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점차 뉴욕 경찰청 전체를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진실이 ...
대기업 KNC의 상속녀 패리스(장백지)가 스키여행 도중 실종된 이후, KNC의 CEO 권(권상우)은 우연히 패리스와 똑같은 외모를 가진 진심(장백지)과 마주치게 된다. 권은 다른 사람의 손에 회사가 넘어가기 전에 회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진심에게 패리스로 가장해 진짜 그녀를 찾을 동안 시간을 벌어달라고 부탁한다. ...
누구나 그런 경험을 한번쯤 해봤을것이다.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왠지 예전부터 알던 사람 같다든지, 어떤 장소에 생전 처음 갔는데 그곳이 아주 낯이 익다든지 하는... 우리가 흔히 데자뷰라고 일컫는 이 현상이 만약, 단순한 착각이 아니라면 어떨까? 만약 과거로 부터 온 어떤 경고라면?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감독 토니 스콧, 각본 ...
갑자기 길거리에서 납치된 리사. 눈을 떠보니 사람들을 납치해서 개처럼 취급하며 고문하는 거대한 실험실이다. 불복종과 탈출기도 시 목에 채워진 목걸이에서 전기가 발생하고 목이 조여지는 극도의 괴로움을 겪게 된다. 결국 리사는 온순한 반려견처럼 행동하며 탈출 기회를 노리다 그곳에 있는 또 다른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그들은 실험실에 ...
테헤란, 펑크록에 심취한 차도르 소녀 '마르잔'. 마이클 잭슨과 아바를 좋아하는 마르잔은 정의감에 불타는 용감한 소녀다. 하지만 보수적인 이란 사회에서 마르잔의 대담함은 종종 그녀를 곤경에 처하게 하고 고민 끝에 마르잔의 부모는 그녀의 안전을 위해 오스트리아로 보내기로 결심한다. 비엔나, 청춘을 즐기는 자유 소녀 '마르잔'. ...
‘다방엄마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다방에 종사한다고 진짜 사랑을 하지 않은 건 아니다 나에게도 사랑이 있었고, 사랑을 했기에 이별을 했다 다방에서 일하던 어느 날, 아들이 찾아왔다 어렸을 때 헤어진 아들.. 과거 유부남을 사랑했다 그것도 아이가 딸려있는 그의 아이 역시 내 아이처럼 열심히 키워보려고 ...
전직 은행가 `테오`(케빈 베이컨)와 주목받는 여배우 `수재나`(아만다 사이프리드).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이들은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사랑스러운 딸 `엘라`와 함께 영국 웨일스에 위치한 대저택으로 휴가를 떠난다. 한적한 풍경과 아름다운 저택에서의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테오`는 마을 사람들로부터 저택의 주인 ...
1161년, 송의 국토는 분열되었다. 금의 완얀량은 중원을 점거하고 다시금 남침하려 들고, 중원 백성들은 가혹한 압제에 못 이겨 금에 대항하기 시작했다. 21세의 신기질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대원수 경경이 이끄는 의군에 참여하여 혁혁한 전공을 올린다. 1162년, 오랑캐를 물리치고 옛 땅을 회복하는 데에 힘쓰던 신기질은 남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