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11:14에 일어난 5개의 범죄들.. 우연으로 발생한 사건들은 모두 운명의 pm 11:14에 일어났다. 살기 좋은 마을 ‘미들톤’… 이름처럼 평화로운 밤이지만 운명의 시간인 11시 14분이 다가오고 마침내 일련의 사고들이 잇달아 발생하기 시작한다. pm 11:14 … 20분 전으로 상황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 ...
외계 크리 문명의 수도 할리, 캐롤 댄버스은 압도적인 능력을 가진 전사다. 그는 멘토 욘 로그로부터 힘을 통제하고 과거의 기억은 묻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변방 행성 토르파에서 스크럴 종족에게 붙잡혀 뇌를 스캔당한 캐롤은 과거 자신이 낯선 행성의 파일럿이었음을 알게 된다. 스크럴을 따돌리고 탈출하는 ...
의뢰받은 사건은 100%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지현수'. 의뢰인과 함께 강아지를 찾기 위해 간 어느 펜션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다. 끊어진 기억, 사라진 의뢰인. 정신을 차려보니 졸지에 납치 사건 용의자로 몰려버렸다. 꼼짝없이 체포되던 중 차 전복사고 후 검사로 오해받은 '지현수'는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로 ...
서로를 모르는 5명의 사람들이 차례차례 깨어난다. 한방에 갇힌 그들 앞에 놓인 모니터에는 직쏘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트랩은 1가지, 그러나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 빠져나갈 수 있는 열쇠는 5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모두 다르다. 게임의 룰은 '함께 풀어라!'.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함께 살아남기 ...
이방국의 부활 파티 도중 걸려온 전화 한 통. 풍속점에서 일하는 마리아를 납치했다는 일당들은 몸 값으로 100만엔을 요구한다. 이방 경찰서장 쿠보즈카는 곧바로 출동을 해보지만, 발견한 것은 마리아의 시체와 도망치는 일당들의 뒷모습. 얼마 후 쿠보즈카를 찾아온 야쿠자들은 도망친 일당들이 야쿠자까지 살해했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와 ...
영화는 『UFO 신드롬』의 저자이자, 과학자로서 UFO를 연구하는 우석대 맹성렬 교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먹고살기도 힘든데 재밌는 거 한다’는 세간의 평은 그의 UFO 연구에 대한 양가적 시선을 드러낸다. 그는 UFO에 대한 확실성을 의심하며 궁극의 판단을 유보하면서도, 한편으론 주류 과학에서 ‘단정’하는 영역 외에 ‘아직, ...
좀비
2024년 11월 16일 at 12:22 오후똥같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