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만화 잡지 '미스터 블루' 인기 작가 양영순의 원작 만화를 성인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 11편의 야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극장 개봉 없이 비디오 출시를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두 여자가 침대에 누워있다. 두 친구는 각각 자신의 은밀한 곳에 삐삐를 넣어두고 서로 호출을 해준다. 은은한 진동을 즐기는 두 친구의 ...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슈퍼맨" 이라는 영화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초능력 영웅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의 조상격이라할수 있는 슈퍼맨은 1~4편까지 발매되었는데 1, 2편으로 절정을 찍고 3, 4편으로 쫄딱망하면서 명맥이 끊기고 말았는데 여기에는 나름 뒷얘기가 있다. 1편은 "리차드 도더" 가 감독을 맡고 2~3편은 ...
타고난 감각의 잘 나가는 아트디렉터 딜런은 헤드헌터 제이미의 제안을 받고 뉴욕으로 와 패션매거진 GQ의 아트디렉터가 된다. 이 인연으로 만난 둘은 비슷한 생각과 취미로 장난스럽고 유쾌한 친구 사이가 된다. 사랑이 귀찮다는 점에서 마음이 맞는 둘은 좋은 친구 사이를 유지한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섹스가 아쉬우면서도 친구 사이로 ...
낮에는 백수, 밤에는 유흥업소 대리운전자로 일하는 ‘훈’은 일명 빼박이계(?)의 카사노바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운전과 여자 꼬시기가 전부인 훈은 카드깡의 귀재답게 온갖 빚독촉에 시달리는 신세이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나쁜녀석’이다. 그러던 어느날, 이 철면피같은 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으니, 그는 ‘훈’같은 ...
누가 보면 연인 사이라 오해할 만큼 다정한, 친구 같고 애인 같은 남매 미라와 형철. 인생이 자유로운 형철은 5년 동안 소식 없다 불현듯 누나 미라를 찾아온다. 인생이 조금은 흐릿한 20살 연상녀인 무신과 함께. 똑 부러지는 인생을 꿈꾸던 미라는 사랑하는 동생 형철 그리고 동생이 사랑하는 여인 무신과의 아슬아슬, 어색한 동거를 ...
가난했기에 우린 친구가 되었다. 1988년의 나(감독)는 헝클어진 머리, 볼품없는 옷을 입은 한 신부를 만났다. 매일같이 커피, 담배, 술로 하루를 시작하고 오늘은 또 무슨 장난을 칠까 궁리했던 개구쟁이, 노란 잠바를 입고 ‘노란샤쓰의 사나이’를 멋들어지게 불렀던 ‘파란 눈의 신부’는 그렇게 우리들의 삶에 스며들었다. ...
영화사 소유주 '제프'는 신인 여배우로 '카이 추'를 뽑아 중국 신년을 주제로 한 영화 주인공으로 삼는다. 그녀는 얼마 되지 않아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하게 되고, 모든 언론 매체는 그녀와 인터뷰를 하려고 쫓아다닌다.
유명 연예인이 되겠다는 꿈을 항상 꾸어왔던 그녀는 제프에게 누구와도 연애하지 않겠단 약속까지 하게된다.
...
얼굴에 큰 상처를 가진 카사네(요시네 쿄코)는 키스를 받는 사람의 "얼굴"을 훔칠 수 있는 신비한 립스틱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미모와 능력은 타고난 배우지만 힘든 개인사로 고군분투하며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힌 니나 탄자와(츠치야 타오)를 만난다. 두 사람은 립스틱의 힘을 사용하고 얼굴을 바꾸게 되고 처절한 비극의 막이 오른다.